정마로의 정말 억울한 사연 난 책읽기가 좋아
강정연 지음, 이민혜 그림 / 비룡소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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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마로의 정말 억울한 사연

강정연 글 / 이민혜 그림
비룡소

정마로에게
마로야, 나는 은우라고 해.
나는 너에게 일어난 일을 조금은 믿을 수는 있어.  잠시 꿈을 꿨을 수도 있잖아.  아니면 진짜 있는 일일 수도 있지.  하지만 뻐끔이를 잡아 먹은 것은 정말 너의 엄마가 오해 할 만해.
또 마지막은 정말 고소했어~히히!
나도 너처럼 신나는 일이 많이많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도 '정마로'라는 네 이름이 진짜 웃긴 것 같아~크크!
앞으로는 너희 어머니나 아버지께서 너를 많이 혼내시지 않으시면 좋겠어~
그럼 이만, 짧게 끝낼께~

2010. 7.3.(토) 은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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