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
이희아 지음, 고정욱 엮음, 김 담 그림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3년 10월
평점 :
절판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

이희아 + 고정욱 글 / 김담 그림
파랑새어린이

  이희아는 태어날 때부터 손가락은 두개이며 다리는 매우 짧았습니다.  피아노를 배우면서 경연대회에 나가 상도 받았지만, 뇌졸증 때문에 병원에 누워 있어야 했습니다.  병원에 갇혀 있다 보니까 자신감을 점점 잃어 가며 퇴원하고 나자 피아노를 멀리했습니다.  하지만 희아의 선생님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희아는 힘들지만 열심히 노력을 해서 상을 탔습니다.  이희아는 텔레비전에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손가락이 두개이고 다리가 많이 짧아 겉 모습은 흉하지만 그 두 손가락에서 나오는 소리와 그녀의 마음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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