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누나가 최고야 윤수천 글 / 최정인 그림 홍진P&M 진수에게는 자기보다 5살 많은 누나가 있습니다. 진수의 누나, 윤희는 진수에게 때론 잔소리도 하지만 마음씨 좋고 여린 누나입니다. 진수와 윤희누나는 고아이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아픈 할머니 때문에 아픔을 겪습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윤희언니(나에게)를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윤희언니는 수정구슬처럼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에는 할머니가 퇴원을 해서 진수, 윤희 남매가 프랑카드로 할머니를 반겨 주는 훈훈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독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우리 누나가 최고야>>를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