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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용기 있을까
로렌츠 파울리 지음, 이동준 옮김, 카트린 쉐러 그림 / 예림당 / 2007년 1월
평점 :
품절
누가 더 용기 있을까
로렌츠 파울리 글 / 카트린 쉐러 그림
예림당
개구리와 참새, 생쥐와 달팽이는 서로 중에 누가 더 용기 있는지 시험해 보기로 했어. 생쥐는 헤엄, 개구리는 꽃잎 먹기, 달팽이는 집에서 나와 주위를 돌았어. 참새는 안 한다고 용기있게 말했지. 이 책은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용기란 것을 일깨워 줘. 그러니까 진정한 용기는 억지가 아닌 거야. 다음부턴 친구들도 용기있게 진실을 말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