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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따윈 필요 없어 - 포용력 ㅣ 아리샘주니어 가치동화
길지연 지음, 김진우 그림 / 기댄돌(아리샘주니어) / 2009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동생 따윈 필요 없어
길지연 글 / 김진우 그림
아리샘주니어
하린이는 일 년 동안 베트남인 호아 아줌마와 하롱과 같이 살아야 합니다. 말썽쟁이 하롱은 낙서를 벽에 하질 않나, 오줌을 싸지 않나. 말썽을 매일 부리는 천방지축인 하롱. 하롱때문에 (호와아줌마와) 하린이는 친구들과 놀면 호와아줌마가 청소할 것이 많아져서 안됩니다. 혜리(하린이의 친구)가 새끼 고양이를 주기로 한 친구인 하린이. 하롱이와 호아아줌마를 싫어하던 하린이가 이제는 하롱이를 돌볼 줄도 알게 되었고, 하롱이를 보내고 다시 하롱이를 만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