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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니콜라의 빨간 풍선 - 꼬마 니콜라 탄생 50주년 기념 ㅣ 꼬마 니콜라 7
르네 고시니 지음, 이세진 옮김, 장 자크 상뻬 그림 / 문학동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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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꼬마 니콜라의 빨간 풍선
르네 고시니 글 / 장자크 상페 그림
문학동네어린이
목요일 오후, 니콜라와 엄마는 대형 상점으로 쇼핑을 하러 갔다. 니콜라는 쇼핑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에스컬레이터는 좋아한다. 니콜라는 예쁜 풍선을 받았다. 빨간 풍선이었다. 니콜라는 풍선의 줄을 손가락에 묶어서 다녔다. 어떤 아저씨와 부딫혔다. 어쨌든 니콜라와 엄마는 버스를 타고 가지 않고 걸어서 가기로 했다. 집에서 돌아 오고, 아빠와 니콜라는 이웃 블레뒤르 아저씨에게 장난치기로 했다. 블레뒤르아저씨가 커다란 정원 가위로 다듬고 있는 울타리 바로 뒤로 다가가 주머니 칼로 풍선을 터뜨렸고 블레뒤르아저씨는 깜짝 놀랐다. 엄마는 그날 내내 니콜라와 아빠에게 화나 있었다. "엄마가 그렇게까지 그 풍선을 좋아하는 지 알았더라면 그런 장난은 안했을텐데, 엄마도 참!"-니콜라 왈.
My Think : 니콜라가 너무 귀엽다. 그림도 너무 귀엽다. 니콜라의 친구들이 싸우는 것들이 인상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