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 우주선을 타고 온 내 친구 팅팅호이호이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25
정영애 지음, 최민오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4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냄비 우주선을 타고 온 내 친구 팅팅호이호이

정영애 글 / 최민오 그림
주니어김영사

 키가 작아 '토토리'라고 놀림 받는 병우. 병우는 키가 작아서 속상하다. 병우의 엄마는 병우를 위로하기 위해 수단들을 쓰지만, 병우는 현실을 직시해 버린다. 어느 날, 병우는 냄비를 사다가 신기한 냄비를 발견해 공짜로 받는다. 그런데 그 냄비 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니 자신을 '치카포카 치카포카 팅팅호이호이'라고 소개하며 '치카포카 치카포카 무무모모'라는 괴상한 이름이 별에서 왔다는 귀여운 외계인이 나왔다. 병우와 '팅팅호이호이'는 친구가 되고, 병우는 키 작은 사람의 장점을 알게 되며 축구 실력으로 친구들은 병우를 놀리지 않는다. 그런데 팅팅호이호이는 엄마, 아빠와 친구들을 그리워 하여서 병우는 팅팅호이호이의 우주선 안테나를 찾아 주고 팅팅호이호이와 가슴 찡한 이별을 한다. 키가 작아도 잘 할 수 있는 것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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