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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마녀 이야기 ㅣ 온세상 그림책 2
프랑스와즈 밀레 그림, 막달레나 줄리앙 글 / 미세기 / 2001년 7월
평점 :
절판
무시무시한 마녀 이야기
막달레나 기라오 쥘리앙 지음 / 프랑스와즈 뮐레 그림
미세기
로맹은 엄마에게 마녀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엄마의 이야기가 자신이 생각한 이야기와 다르자 사사건건 간섭을 해서 이야기를 꾸밉니다. 엄마의 이야기는 : 옛날에 예쁜 분홍색 빗자루를 타고 다니는 착한 마녀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마녀는 아름다운 성에서 예쁜 고양이와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화창한 날, 착한 마녀는 숲 속으로 꽃을 따러 갔다가 토끼를 식사를 했습니다. (로맹의 이야기는 반대) 이 짧고 안 무서운 이야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