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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인형들이 가출했어 ㅣ 문학의 즐거움 23
앤 M. 마틴.로라 고드윈 지음, 브라이언 셀즈닉 그림, 송기정 옮김 / 개암나무 / 2009년 6월
평점 :
절판
쉿! 인형들이 가출했어
앤M. 마틴-로라 고드윈 글 / 브라이언 셀즈닉 그림
개암나무
어느 날 애너벨과 티파니의 집에 소포가 왔어요. 그 소포에는 애너벨의 동생 마틸다 메이가 들어있었죠. 하지만 어른들은 사람들 몰래 틸리를 꺼내면 안된다고 하지요. 결국, 애너벨과 티파니는 틸리르 데리고 을 나갑니다. 집 밖을 탐험하는 동안 틸리는 많은 것을 물어봅니다. 호기심쟁이 애너벨처럼요. 셋은 윌리엄과 조너의 수레에 타서 얘기하다, 틸리의 모자가 떨어졌고 애너벨가 티파니는 수레에서 뛰어 내렸습니다. 그런데! 틸리를 태운 수레는 달렸습니다. 틸리를 잃어버린 것이지요. 절망에 빠진 둘은 탐실협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틸리와 보비가 베일리가 등장하였습니다. 이제 다섯은 숲 속에서 야영을 하게 되었죠. 비닐봉지를 가져왔는데..... 쓰레기를 담던 봉지인지 냄새가 고약했죠. 다음 날 다섯은 백화점에 도착해 베일리와 티파니는 놀이방으로 틸리와 애너벨과 보비는 씻겨져 인형 진열대에 놓였습니다. 탈출방법을 찾던 애너벨, 보비, 틸리, 티파니, 베일리는 파머가족의 이웃인 로빈슨 부인의 가방으로 들어갔어요. >탈출 성공!!!<
*** 내 생각 : 인형시리즈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다. 나도 이런 인형을 가지고 싶다. 너무 쪼아! ㅋㅁ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