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풍당당 심예분 여사 시공주니어 문고 3단계 57
강정연 지음, 노석미 그림 / 시공주니어 / 200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위풍당당 심예분 여사

강정연 글 / 노석미 그림
시공주니어 

  미강이의 할머니, 심예분 여사는 자신이 '심하게 예뻐서' 심예분 여사라고 주장한다.  예쁘지도 않고, 황소 고집이지만 '심예분 흑돼지 삼겹살'로 인기도 많고 손맛도 좋은 심예분 할머니.  집안일에서 손을 떼겠다는 폭탄발언이나, '은파 봉사단'에 마술사로 들어가 가족을 깜짝 놀라게도 하고 유오달 할아버지와 뽀뽀를 하고 재혼까지 해 미강이네는 깜짝 놀라면서도 기뻐한다.  못 생기고 고집세면서도 왠지 귀여운 심예분 여사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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