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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 버디 ㅣ 뒹굴며 읽는 책 8
에바 무어 지음, 돈 볼로네즈 그림, 윤인웅 옮김 / 다산기획 / 2008년 4월
평점 :
품절
나의 눈 버디
에바 무어 글 / 존 블로네즈 그림
다산기획
포튜넛 필드에 살던 셰퍼드(독일의) 갈라와 키스는 도로시 유스티스에게 키워졌다. 도로시는 셰퍼드들을 맹인 안내견으로 훈련시키기로 결정했다. 뛰어난 조련사 잭은 안내견 훈련소에서 배우고 돌아왔다. 키스는 중요한 규칙을 빨리빨리 배웠다. 키스는 모리스 프랭크라는 젊은 남자 맹인의 안내견이 되었고 모리스는 키스를 버디라고 불렀다.
하네스를 잡는 게 어색하였지만 버디는 훌륭한 안내견이었다. 말 두마리가 모리스를 향해 돌진했을 때 버디는 그를 산기슭 위로 끌고 갔다. 버디는 모리스의 목숨을 구한 것이었다. 모리스는 맹인 안내견 학교를 세우려 계획중이였다. 그는 버디를 사랑했다. 이듬해가 되고 버디는 병들어 버렸습니다. 버디는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1938년 봄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모리스는 새로운 안내견 버디 2세를 만났다. 그러나 첫번째 버디는 항상 특별한 개로 남아 있을 것이다.
**버디가 참 똑똑한 것 같고... 내가 볼 수 있다는 게 정말 행복하구나... 라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