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치전 재미있다! 우리 고전 13
김남일 지음, 윤보원 그림 / 창비 / 200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우치전

송재찬 글 / 전병준 그림
(주)교원

  전우치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선비였다.  그는 가난한 백성들을 불쌍해 했다.  그래서 전우치는 임금에게 황금 대들보를 만들라 지시를 내리고 그 황금대들보를 나눠서 가난한 백성들에게 황금을 나눠 주었다.  그 사실을 안 임금은 화가 나서 전우치를 형벌에 처했다.  하지만 그가 도술을 쓰자 전혀 아프지 않았고 뜨겁지도 않았다.  지친 임금은 군사들을 시켜서 그를 체포해 버렸다.  그는 마지막으로 그림을 그려서 그 속으로 들어갔다.  그 후 그는 그의 스승과 함께 도술을 닦으며 살아갔다.  이 책을 보니까, 영화 <전우치>를 보고 싶다.  정말 재미있어 보였다.  영화와 책 줄거리는 좀 달랐지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