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치전 송재찬 글 / 전병준 그림 (주)교원 전우치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선비였다. 그는 가난한 백성들을 불쌍해 했다. 그래서 전우치는 임금에게 황금 대들보를 만들라 지시를 내리고 그 황금대들보를 나눠서 가난한 백성들에게 황금을 나눠 주었다. 그 사실을 안 임금은 화가 나서 전우치를 형벌에 처했다. 하지만 그가 도술을 쓰자 전혀 아프지 않았고 뜨겁지도 않았다. 지친 임금은 군사들을 시켜서 그를 체포해 버렸다. 그는 마지막으로 그림을 그려서 그 속으로 들어갔다. 그 후 그는 그의 스승과 함께 도술을 닦으며 살아갔다. 이 책을 보니까, 영화 <전우치>를 보고 싶다. 정말 재미있어 보였다. 영화와 책 줄거리는 좀 달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