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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숨겨진 음모를 찾아라 ㅣ 문학의 즐거움 12
앨런 커즈와일 지음, 박명옥 옮김 / 개암나무 / 2008년 2월
평점 :
절판
선생님의 숨겨진 음모를 찾아라
앨런 커즈와일 글 / 브렛 베르톨프 그림
개암나무
레온은 호텔에서 일하는 엄마와 같이 산다. 4학년이 된 어느 날, 해그메이어라는 선생님을 만나고, 그 선생님은 가발을 쓴 선생님이었다. 게다가 해그메이어 선생님은 바느질을 강조하는 선생님이었다. 하지만 레온은 바느질에 서툴렀고, 그래서 해그메이어 선생님을 싫어하게 되었다. 아나밀레를 만드는 레온의 반은 아나밀레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궁금한 레온과 P.W.와 릴리는 그것을 찾으러 노력하지만 실패한다. 그리고 점점 레온은 바느질에 익숙해지고, 걸작 숙제로 선생님의 모습을 만들어 선생님을 조종한다.
마법은 풀리고, 레온과 P.W.와 릴리는 선생님이 아나밀레를 기부하는 것을 알게 된다. ( 가난한 아이들에게 ) 그리고 럼프킨을 괴롭힐 인형을 만든다.
나는 바느질을 안해봐서 레온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 그래두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