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는 괴물 나에게는 선물 길지예 글 / 선현경 그림 국민서관 마레는 자기 생일(비오는 날)에 몰라를 만납니다. 마레는 자기 생일에 만난 강아지라고 기쁘고 좋아하지만, 엄마는 무서워하고 싫어합니다. 어느 날, 몰라를 다른 사람에게 주게 되자 마레는 몰라를 여행에 간 낡은 아빠 차에 숨기고 오토바이에 치여 죽었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마레와 몰라는 불량배 오빠도 만납니다. 그리고 미안하다며 몰라를 데리고 옵니다. 그러자 엄마는 강아지를 받으려고 했던 분에게 몰라를 줘 버리고, 마레와 엄마의 사이는 금이 갑니다. 근데 마레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몰라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