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토 비밀결사대 3 - 안개속을 달리다 일공일삼 57
한정기 지음, 유기훈 그림 / 비룡소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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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 비밀결사대3

한정기 글 / 유기훈 그림

비룡소

  금숙이, 동영이, 우진이, 한빛이, 서진이는 플루토 비밀결사대가 1주년이 된 것을 맞이하여 감나무에서 기념식을 갖는다.  방학하는 날, 비밀결사대와 관련된 소중한 물건을 가져와 타임캡슐을 묻는다.  그 후 영국으로 떠난 금숙이를 뒤로 하고 동영이와 우진이와 서진이는 마임을 배우기 시작한다.  그런데 우진이네 동네에서 어린 아이가 실종되고 금숙이도 없는 상황에서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사건 현장을 찾아 나섰다.  그곳에서 해운대 수사계장님을 마주쳤다.  경찰도 성과가 아직 없었다.  비밀결사대로 사건현장을 찾아 나섰지만 성과는 없었다.  금숙이의 세번째 이메일을 받고 마임 가기 전 사건현장을 한번 더 살피러 간다.  그곳에서 새 모양 쇠붙이를 찾아 냈지만 무엇인지 모르고 마임 수업에 갔다.  그런데 똥과자 아줌마가 안 보였다.  그 다음날 마임 수업 하기 전 똥과자 뽑기를 하러 간 우진이는 사건현장에서 발견한 새모양 쇠붙이와 같은 모양을 발견하고 마임수업에서 클릭을 배우고 아주머니를 미행한다.  똥과자 아줌마를 따라간 후 아이를 본 동영이를 믿고 수사계장한테 전화 해 그 집으로 간다.  똥과자 아주머니 집에서 실종된 최한성군을 찾아 보지만 없고, 가려는 경찰에게 동영이는 가게를 생각해 내고, 최한성 어린이를 찾아 낸다.  사건의 전개는 이랬다.  아주머니는 한성이가 실종된 날 소변을 누다 옷을 버려 울고 있던 한성이를 만나고 똥과자 모양틀을 주어 달래고 갔는데 한성이가 그곳까지 따란 온 것이었다.  그래서 병든 어머니에게 한성을 보여 줬는데 어쩔 수 없이 집에 보내지 못했는데 일이 그렇게 된 것이었다.  사건을 그렇게 끝이 났다.

  나도 플루토 비밀결사대처럼 탐정이 되면 좋겠다.  탐정은 참 재미있는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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