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읽는 백범일지
김구 지음, 도진순 엮음 / 돌베개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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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임시정부의 첫 청사 - P202

경무국장 시절의 백범(1919년~1922년경) - P203

4. 사상 혼란기의 내무총장 - P205

국민대표대회 해산 명령에 대한 보도 - P208

5. 무정부 상태의 국무령 - P210

6. 혈혈단신이 되어 육십 평생을 돌아보니 - P213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남은 단란했던 가정 생활 - P214

부인 최준례 여사의 묘비 사진과 신문 기사 - P215

백범의 어머니 곽낙원 여사가 손자와 함께 귀국한다는 보도 - P217

나석주 의사 - P219

「하권」 - P221

하권을 쓰고 나서 - P223

「백범일지」 상권을 집필한
상해 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 - P224

「백범일지」 하권을 기록한
중경 오사야항 임시정부 청사 - P225

「대륙을 진동시킨 이봉창과 윤봉길」 - P227

1. ‘일본영감‘ 이봉창의 영원한 즐거움 - P227

2. 불행히 명중하지 못했으나 - P229

이봉창 의사의 모습과 선서문(1931. 12. 13) - P231

이봉창 의사가 1931년 12월 24일 동경에서 보낸 서한 - P232

3. 윤봉길 의사와의 짧은 만남 - P234

태극기 앞에서 선서문을 걸고 맹세하는 윤봉길 의사와 선서문 - P237

4. 홍구공원의 쾌거 - P238

의거 직전 윤봉길 의사가 백범 앞에서 기록한 두 아들 모순과 담에게 남긴 유서 「강보에 싸인 두 병정에게」 - P238

백범과 윤봉길 의사가 서로 교환한 시계 - P239

윤의사 의거 직전과 직후,
홍구공원 천장절 식단의 모습 - P241

해방 후 경교장에서 피치 박사 부부와 함께 - P242

「피신과 유랑 속의 민족운동」 - P244

1. 위기일발의 상해 탈출 - P244

가흥 서남호반(西南)의 수륜사창 - P245

백범의 피신을 도와준 가흥의 중국인들과 임정 가족 - P246

도피 중인 백범이 구경한 가흥의 명소들 - P247

2. 별장 생활과 산수 구경 - P248

해염의 영안정과 재청별서 - P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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