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퍼즐러즈
오야마 세이이치로 지음, 김은모 옮김 / 톰캣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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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아침에 모닝 세트를 먹으러 온 것부터가 이상 - P365

사건의 주범 - P366

"사건이 발생하기 일주일 전, 야나기사와 씨가 이 카페에서돌아갈 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것 같지만, Y라는 녀석은 가짜야‘ 하고 말했다면서요?" - P367

가게의 문 - P368

야나기사와 씨는Y가 문밖을 지나가는 모습을 봤기 때문에 Y라는 녀석은 가짜다‘라고 말한 거라고 - P369

경솔한 인간 - P370

엄청난 발견 - P371

사건을 담당했던수사관 이야기. 
살해된 소년의 담임 교사 이야기. 
소년의 이모부와 이모 이야기. 
공범의 지인 이야기. 
소년의 아버지가 남긴 수기. - P371

주범의 면 - P372

추리 대결 - P373

야나기사와 씨가만난 인물은, 야나기사와 씨와 만났다는 사실만으로 의심받을 만한 입장이었다고. - P374

문제의 형사 - P375

이와사키
화살 세 개 - P376

이와사키 씨가 부정행위를 통해 경위 계급을 얻었다는 내용 - P377

이와사키가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던 건, 경찰의 체면 때문이 아니라 본인이 범인이라 진상을 인정할 수 없었기 때문 - P378

착안점 - P379

왜 그렇게까지 해서 주범과 만나는 것을 숨기려 했을까? - P379

주범은 그런 위험성을 어떻게 회피할 생각이었을까.‘ - P380

철벽같은 알리바이 - P380

카페 사장이 알아볼 가능성 - P381

유명인 - P382

피해자의 유족 - P383

부부 중 한 명 - P384

스스로 경찰에 신고하면 - P385

애쓰오가 Y - P386

주범이 아니라 피해자 - P387

나루세는 이렇게 해서 타임스위치에 관해 일종의 알리바이를 성립 - P388

한자로 - P389

에쓰오의 친아버지가 가시와기였다고 - P390

수기에 기록된 사키코와 에쓰오를 사랑하는 마음도, 두 사람을 잃고 나서 맛본 고뇌도, 전부 거짓 - P391

사건의 진상을 은폐하기 위해 - P392

망집 - P393

미해결로 - P394

에필로그 - P396

그 유괴 사건 이야기 - P396

왜 교토역에서 - P397

시간 끌기 이외의 이유 - P398

개찰구를 통과하지 않고도 특산품을 살 수 있다. 바로 그것이 이점 - P398

돈을 깨고 싶을 때 - P399

위조지폐 - P399

특산품을 구입한다는 최대한 자연스러워 보이는 행동 - P400

위조지폐임을 암시하는 말까지 - P401

메이오 은행 교토 지점장 - P402

몸값을 태워 버리는 것이 진짜 목적 - P403

몸값의 지폐 번호 - P404

가짜 1만 엔권을 회수 - P405

지점장은 야나기사와를 잘 구슬려 - P406

은행원은 보이지 않는 사람 - P407

당신이 범인이었군요, 미네하라 씨. - P407

담당한 대상 때문에 - P407

나루세가 범인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이와사키 경감과 가시와기 부부야말로 꼭 만나야 하지 않을까요? - P408

사건 이틀째에 나루세의 집에 - P409

가짜 낙원 - P410

재조사를 단념하기를 - P411

2004년 10월 25일
고토 신지, 나라이 아키요, 다케노 리에 - P411

옮긴이의 말 - P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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