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를 보내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 - P293
하지만 약속 상대를 사장에게 보여 주고싶지 않았다면? - P293
다이너마이트와 전기 뇌관을 입수하기 위해서 - P294
아내와 아들을 불합리하게 빼앗긴 나의 한탄과 분노를 기록하기 위해. 두사람에 대한 사랑을 기록하기 위해. - P307
사건이 해결되지 않았다는 사실만이 유일하게 나를 괴롭힌다. - P308
‘이 사이트에 대하여‘ ‘사건의 개요‘ ‘나루세 마사오의 수기‘ ‘정보를주세요‘ - P315
첫 번째는 범인이 에쓰오가 감금된 곳을 몸값 전달 장소로 지정한 거 - P322
"제가 보기에는………… 마치 범인이 거래에 실패하기를 바랐던것 같아요." - P323
두 번째는 실제로 시한폭탄을 설치했다는 거 - P323
범인은 몸값을 챙길 생각이 없었다. 즉, 에쓰오를 살해하는 것이 진정한 목적 - P324
분명 가나에의 단독 범행이 아니라 남편 가시와기 다케시도 공범이었을 거야." - P327
‘가짜‘임을 알아차렸기 때문에 살해당했다. - P340
히라노에 있는 가시와기 부부의 집 - P349
‘기록함으로써 사람의 마음은 죽음과 시간을 초월해 영원히 존재할 수 있다‘ - P351
"에쓰오를 죽이는 것이 범인의 목적이었다?" - P352
피터, 폴 앤 메리의 <마법의 용, 퍼프(소년과 용이 함께 탐험하는 이야기를 가사에 담은 1960년대 미국의 유명 포크송)> 노래 가사처럼 - P356
다카노강과 가모강은 Y자 형태로 합류해서 - P360
뒤편에 기타야마 연봉과 다다스노모리숲, 가모 대교가 찍혀 있었으니 - P361
첫 번째는 전부 다 알고 있었을 가능성. 그랬을 경우, 야나기사와 씨가 조만간 큰돈이 들어올거라고 말했다는 점을 고려하건대 주범은 돈으로 야나기사와씨를 꾀어서 살인에 가담시킨 셈입니다. - P363
두 번째는 야나기사와씨가 주범에게 속아 몸값이 목적이라고 믿고 가담했을 가능성 - P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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