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에서 6시 사이에 어떤 방법으로 카펫 위에 빈 캔과 얼룩을 나타나게 할 수만 있다면, 범인은 현장에 가지 않아도 되겠죠." - P62
신지의 상사이자, 경시청수사1과 제4강행범수사 제9계를 이끄는 오쓰키 경감 - P72
나카다이 조각 미술관의 특별 수장고에서 무로사키 준페이라는 학예사가 살해당했다. - P73
가미야 신고 학예사 30대 후반 남자 - P75
가가와 노부코 관장 비서 40대 여자 - P75
F 시스템? - 미리 지문을 저장한 사람이 광학식 센서에 접촉했을 때만 문이 열리는 시스템 - P77
ㆍ관장인 저, 가미야 신고 군, 여기에는 없지만 마쓰오 다이스케 군, 그리고 사망한 무로사키 준페이 군입니다. - P83
‘등록 작업‘, ‘등록자 명단‘, ‘입퇴실 기록‘, ‘모드 변경‘ - P84
실제로 센서에 손가락을 대고 문을 여는 모습 - P109
범인임을 알아낸 경위와 사건의 진상 - P116
마쓰오는 나카다이의 비밀을 쥐고 있었던 거군요. - P117
나카다이데쓰시로서 이미 경감을 만났기 때문이라고 - 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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