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자도서]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일본서점대상 수상기념 리커버) 리더스원 큰글자도서
황보름 지음 / 클레이하우스 / 2024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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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도 않게」 - P302

상수의 방어 덕분 - P303

소설 제목이 「태풍이 지나가고」 - P304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 - P305

꿈을 좇으면서도 즐거울 수는 있겠지만, 꿈을 포기해야 즐거울 확률이 높지 않을까. - P306

흘러가는대로 - P307

평론가 - P308

「그냥 서로 좋아하자는 것」 - P309

조르바 - P310

춤추는 장면 - P311

욕심 - P312

특정한 마음 - P313

슬퍼서 축 처진 - P314

"제가 전남편 얘기를 꺼낸 건 그저...... 그러면 작가님이 조금더 쉽게 마음을 접으시겠지 싶어서였어요." - P315

이혼 사유 - P316

누군가를 버린 사람이라는 - P317

「좋은 사람이 주변에 많은 삶」 - P319

〈태풍이 지나가고〉 - P320

처음 - P321

영화 잡지 - P322

즬대적인 기준 - P323

창조적인 일 - P324

주변 사람들 - P325

좋은 사람 - P326

단춧구멍 - P327

"잠시 쉴 시간, 생각할 시간, 여유 부릴 시간, 돌아볼 시간" - P328

「마음 확인 테스트」 - P329

홀가분 - P330

시간이 필요 - P331

독신주의자 - P332

평온해진 눈 - P333

면접 - P334

응원 - P335

그 작가님 얼굴이 더 파리해져 있던데. - P336

좋은 상대 - P337

마음을 모르겠더라 - P338

내 마음이 중요할까. - P339

「나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드는 공간」 - P340

사업가의 눈으로 - P341

앞으로도 - P342

걱정을 하는 이유 - P343

운영 - P344

「우리 베를린에서 만나요」 - P345

여행 계획 - P346

틈틈이 - P347

『호밀밭의 파수꾼』 - P348

마음이 한 선택 - P349

유럽 어디쯤 - P350

여행 친구 - P351

사고 실험 - P352

상상 - P353

「무엇이 서점을 살아남게 하는가?」 - P354

‘단발머리 책벌레 상수 씨가 읽은 책들‘ - P355

살린저의 『프래니와 주이』 - P356

베스트셀러 - P357

용기와 진심 - P358

영주의 오늘 하루는 어제와 비슷할 것이다. - P359

작가의 말 - P360

소설을 써볼까. - P360

소설을 쓰는 시간은 놀라울 만큼 즐거웠다. - P361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크게 티는 나지 않지만, 그럼에도 계속 무언가를 하고 있다. - P362

그곳에서 오늘 하루를 보내고 있는 당신을 응원하고 싶다. - P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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