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좇으면서도 즐거울 수는 있겠지만, 꿈을 포기해야 즐거울 확률이 높지 않을까. - P306
"제가 전남편 얘기를 꺼낸 건 그저...... 그러면 작가님이 조금더 쉽게 마음을 접으시겠지 싶어서였어요." - P315
"잠시 쉴 시간, 생각할 시간, 여유 부릴 시간, 돌아볼 시간" - P328
그 작가님 얼굴이 더 파리해져 있던데. - P336
「나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드는 공간」 - P340
「무엇이 서점을 살아남게 하는가?」 - P354
‘단발머리 책벌레 상수 씨가 읽은 책들‘ - P355
영주의 오늘 하루는 어제와 비슷할 것이다. - P359
소설을 쓰는 시간은 놀라울 만큼 즐거웠다. - P361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크게 티는 나지 않지만, 그럼에도 계속 무언가를 하고 있다. - P362
그곳에서 오늘 하루를 보내고 있는 당신을 응원하고 싶다. - P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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