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깊숙한 곳에 서점을 열었을까. 사람들은 왜 이 서점에 오는 걸까. - P221
"그냥 여기에 뭔가 있는 것 같았어요. 사람을 잡아끄는 무언가가. 그게 뭔지 궁금했습니다." - P222
승우의 칼럼은 순풍에 몸을 맡긴 돛단배처럼 평화로이 흘러왔다. - P224
자스민차가 그때의 기억을 불러왔어요. - P230
그날의 그 맥주처럼, 오늘의 이 모과차처럼 - P233
「서점을 열어 먹고살 수 있을까?」 - P244
영주보다 더한 독서광이면서 독서클럽 리더이기도 한 상수. - P246
이 글 전체가 대표님의 그런마음을 잘 묘사해주고 - P263
지금 이 순간 제가 가장 애타게 기다리는 것. - P265
"마음이 답답한 게 아니라 조급한 거 같은데." - P272
「커피 내릴 땐 커피만 생각하기」 - P277
고작 이만한 미래를 고대하며 최선을 다한다는 사실 - P279
「영주를 찾아온 남자는 누구인가?」 - P283
태우는 창인의 친구이자 영주의 친구이기도 - P291
너무 쉽게 창인이를 버리는 것 같아서 - P298
거기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뿐 - P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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