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일본서점대상 수상기념 리커버)
황보름 지음 / 클레이하우스 / 2022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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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 또는 불협화음」 - P121

독서가와 바리스타 - P122

영화 속 인물들은 늘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그중 하나를 선택한다는 - P123

세이모어 번스타인처럼 자신 역시 그때의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으리라고 다짐할 수 있었다. - P124

말이 없다는 소리 - P127

착한 딸 콤플렉스 - P128

"사람들하고 연결돼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 P129

독립적인 개인 - P130

내 꿈은 서점을 하는 거 - P131

화음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지, 불협화음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지 - P132

누군가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사는 삶보다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사는 게 더 맞지 않을까. - P133

그러니 받아들이기. 자책하지 말기. 슬퍼하지 말기. 당당해지기. - P134

「작가님과 작가님의 글은 얼마나 닮았나요?」 - P135

현승우 작가 - P136

잘못 - P137

글을 통한 두 사람의 혈전 - P138

교정교열 - P139

남을 의식하는 문화에서 나고 자란 사람 - P140

19. 작가님과 작가님의 글은 얼마나 닮았나요?‘ - P141

「서툰 문장이 좋은 목소리를 감춘다」 - P142

설레거나 긴장한 표정 - P143

휴남동 서점 대표 이영주입니다. - P144

『문장 잘 쓰는 법』을 쓴 현승우 - P145

타인을 배려하긴 하지만 타인을 위해 하기 싫은 일까지 할 것 같진 않은 입매. - P146

‘이것이 나쁜 문장‘ - P147

시도 때도 없이 합리적으로 - P148

어려운 질문 - P149

니코스 카잔차키스 - P150

진실의 문장 - P151

좋아하는 작가를 만나면 - P152

「일요일을 뿌듯하게 보낸 밤에는」 - P153

이런저런 고민은 많더라도 여전히 일요일은 달콤하다. - P154

<꽃보다 청춘> - P155

아프리카 편 - P156

「개를 기다리는 일」 - P157

"모든 전망은 아주 미미한 것들에서 시작하지. 결국 그것이 모든 것을 바꿀거야. 이를테면 아침마다 네가 마시는 사과주스 같은 것."" - P158

『쇼코의 미소』 - P158

「얼굴이 왜 그래?」 - P160

"혹시 요즘 거울 안 봐?" - P161

- P162

방황 - P163

핸드 드립으로 - P164

최상의 맛 - 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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