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많이 안 읽는 시대라고 - P58

독서 욕구 - P59

하루 한 시간 독서 - P60

「커피와 염소」 - P61

고트빈 로스터 - P62

생두에서 결점두를 골라내는
핸드픽 - P63

과다추출 - P64

커피나무 - P65

지미는 남편을 꼭 ‘그분‘이라 칭했다. - P66

후회하느라 가슴을 너무 쳐서 왼쪽 가슴에 멍이 다 - P67

그렇게 몇 시간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다 보면 민준도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인 것 같았다. - P68

이 정도로 살아도 될 것 같았다. - P69

「단추는 있는데 끼울 구멍이 없다」 - P70

이 시간만 버티면 된다. 이 순간만 넘으면 된다. 열심히 사는 건 좋은 것이라는 믿음 - P71

단춧구멍 - P72

단추를 꿸 구멍이 없다는 거. - P73

민준은 대학 친구들 대부분과 연락을 끊었다. - P75

지원할 마지막 회사가 되리라고 - P76

아무것도 안 하고 살아보자. - P77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이 다 취업을 위한 일이었구나. - P78

무용지물 - P79

백수 생활 - P80

‘나, 이렇게 살아도 되나?‘ - P81

프리패스 - P82

성철의 기세를 꺾으려는 민준의 의도는 늘 완벽히 먹혔다. - P83

우선 마음을 탐구할 시간 여유 - P84

「단골손님들」 - P85

『옭고 그름』 - P85

식후 독서 - P87

최우식
김민준 - P89

이용 시간 제한 - P90

스스로 룰을 정하곤 - P91

정서 - P92

「수세미 이벤트는 무사히」 - P93

인스타그램 - P94

서점 본연의 색깔에 집중하면서 가끔씩 흥미로운 색을 더해야 한다. - P95

합의 - P96

『호밀밭의 파수꾼』 - P97

어린 영주가 답답증을 풀기 위해 미친 듯이 공부에 전념했다면, 민철은 답답증을 풀기 위해 멈춰 섰다. - P98

초과근무 - P99

라우라 에스키벨의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 P100

조명 - P101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알면서 남에게 해도 끼치지 않는 사람 - P102

손상된 책 - P103

언제까지 아르바이트만 - P105

괜찮아 - P106

「아주 가끔은 좋은 사람」 - P108

‘내가 엄마한테 잘못한 게 뭔데?‘ - P109

블로그 - P110

『빛의 호의』 - P11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