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레사 동굴 - P170

몬세라트 수도원 - P171

몬세라트 소년성가대(Escolania de Montserrat)의 미니공연 - P173

무슬림 시대부터 까스띠야 왕국을 거쳐 프랑코의 독재가 끝날 때까지 기독교와 까딸루냐 민족주의를 품어 지켰던 몬세라트 수도원 - P175

몬주익 전망대와 미로 미술관 - P176

까딸루냐주 깃발만 나부끼는 몬주익성 - P177

알깔데 전망대(Mirador dell‘Alcalde) - P178

프랑스 마르세유 - P179

피카소-미로 기획전 - P180

<풍경(landscape)> - P181

미로 미술관의 피카소 - 미로 기획전 안내문과 전시장 - P182

미로의 미니멀리즘 작품. 전시실에서 뒹구는 아이들 - P183

까딸루냐 미술관의 레스토랑 - P184

스튜디오 아트 - P185

까딸루냐 미술관의 공공디자인과 상업예술 작품들 - P186

엘 클라시코 - P188

바르사 홈구장인 ‘깜 노우(Camp Nou)‘ - P189

‘independencia (독립)!‘ - P190

경기 시작 후 17분 14초 - P191

축구는 힘과 스피드가 지배하는 스포츠다. - P192

스포츠가 전쟁 대용이라는 - P193

유럽 축구의 중심은 특정한 도시를 대표하는 클럽들의 대항전 - P194

까딸란 음악당 공연 - P195

거리에서 본 까딸란 음악당 측면 - P196

남산-숭례문-독립문-인왕산-북악산-혜화동-낙산-동대문-남산으로 이어지는 - P197

핫 스폿 - P198

따빠와 삔초 - P199

리스본,
운명에 맞서 자신을 재창조한 - P200

나의 리스본 여행지 - P202

리스본 대지진과 폼발 후작 - P203

리스본 대지진 - P204

폼발 후작 광장에서 본 리스본 - P205

폼발 후작(Marquês de Pombal, 1699-1782) - P206

유능한 독재자 - P207

지진이 신의 징벌이라고 하면서 탈출을 선동한 신부들을 추방하고 그들을 키워낸 예수회 계열 신학교를 폐쇄 - P208

한낮의 꾸메르시우 광장 - P209

자유로, 광복절, 카네이션 혁명 - P210

‘아베니다 다 리베르다드(Avenida daLiberdade)‘ - P211

자유로 한가운데 보행로 - P212

‘헤스타우라도르‘는 광복(光復) - P213

헤스타우라도르 광장의 광복기념비 - P214

리스본의 포르투갈 이름은 리스보아(Lisboa) - P215

귀족 하나를 주앙 4세(João IV de Portugal, 1604~1656) 왕으로 추대 - P216

포르투갈은 안토니오 살라자르(António Salazar, 1889~1970)가 통치 - P217

정부는 4월 25일을 ‘자유의 날(Dia da Liberdade)‘로 지정 - P218

민영화 - P219

저개발독재 - P22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