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 P-1

복복서가 - P-1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의 여행법」 - P7

"지금까지 여행했던 곳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 P9

‘사회적 거리두기‘와 ‘밀접접촉‘ - P10

다른 나라는 더 지옥이었다. - P11

코로나19 펜데믹 - P12

2020년 내내 - P13

여러 다른 나라의 언론사 웹사이트 - P13

대공허 - P14

다시 여행이라는 것을 할 수 있게 될까? - P15

여행은 ‘지금, 여기‘가 아닌 곳으로 가는 행위로 정의 - P16

신의 화살 - P17

혼자 놀기 - P18

바로 책을 읽는 것 - P18

수감자들은 요리책을 읽는 것을 ‘외식 간다‘고 표현한다는 것 - P19

살란스키 - P20

브리스 포르톨라노의 사진 에세이 『노 시그널』 - P21

『머나먼 섬들의 지도-간 적 없고, 앞으로도 가지 않을 55개의 섬들』 - P19

기이한 디아스포라 - P22

마쓰이에 마사시의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 P23

진저 개프니의 『하프 브로크』 - P23

빌 브라이슨의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P23

이사벨 아옌데의 『영혼의 집』 - P23

「추방과 멀미」 - P25

상하이 푸등공항 - P27

추방 - P27

현금으로 결제하는 것은 뇌에서 고통을 느끼는 영역을 활성화시킨다고 - P28

원래 계획은 한 달 여정 - P29

장기여행 - P30

남파된 후 북으로부터 잊혀져 혼자 살아남아야 했던 간첩의 이야기 - P31

비자 - P32

동방항공의 티켓 데스크로 - P33

중화인민공화국 법률을 위반하였음을 인정하고 즉각적인 추방에 동의한다는 내용 같았다. - P34

진귀한 경험 - P35

세계 공통의 법칙 - P36

그러니 음식 주문에서 실패를 줄이고 싶다면 - P37

그렇다면 여행기란 본질적으로 무엇일까? - P38

마르코 폴로 『동방견문록』 - P38

로널드 B. 토비아스는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 가지 플롯』 - P39

『길가메시 서사시』 - P39

추구의 플롯 - P40

추구하는 표면적 목표 - P41

뜻밖의 사실 - P42

각성은 대체로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다. - P43

작은 성취 - P44

평정심 - P45

그러다보니 상하이에서 당한 추방이 그렇게까지 끔찍한 일은 아니었다는 생각도 들었다. - P46

한 달간의 ‘내 방 여행‘에서 - P46

정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자신이 창조한 세계로 다녀오는 여행 - 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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