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이트 - P166

LONG LIFER - P167

궁에서 파는 부적 - P167

벽에 걸린 교복 - P168

라이라이라이켄 쿠폰 - P169

 ‘유효기간 8.6‘ - P170

하지만 쿠폰에는 가게가 어디에 있는지 적혀 있지 않았고 전화번호도 찾아볼 수 없었다.  - P171

전철을 타고, 라면 가게에 갔다. - P172

샌들 때문에. - P173

"우에다. 혹시 따로 사는 가족이 있어?" - P174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아마 너희는 작년까지 더 큰 집에서 살았을 거야. 여기로 이사 온 건 부모님이 헤어져서 집세를 내지 못하게 되어서 그런 것 아니야?" - P175

전자오르간 - P176

문병 - P177

말하지 않은 이유 - P178

니시도쿄 시 - P179

어쨌거나 이로써 우에다의 형이 7월 6일, 니시도쿄 시에 갔다는 사실은 거의 기정사실이다. - P180

다나시 - P181

"7월 6일에 발행한 라이라이라이켄 쿠폰이 있는 한 그날 19시 30분에는 학교에 있을 수 없어. 이게 알리바이야." - P182

저렇게 작은 문으로 어떻게 전자오르간을 들였을까? - P183

다행 - P184

어째서 나였을까? - P185

누명이라는 게 밝혀지면 좋겠어. - P186

"내 탓까지는 아니지만, 관계가 없는 건 아니었거든." - P187

새가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창을 깼다는 거야? - P188

자기만족 - P189

「없는 책」 - P191

자살 - P193

세 번째 가설 - P194

내일의 내 모습일지도 몰라. - P195

『어느 바보의 일생』 - P197

제목을 모르겠어 - P198

하세가와
고다 쓰토무 - P199

마지막으로 읽던 책을 찾고 있어. - P200

작년 문화제 때 안내문 표지에 제목을 쓴 것도 그 녀석 - P201

평소 쓰는 노트에 뭔가 적혀 있었다는 소문을 들었어. 유서랄까, 메모 같은 거였다고. - P202

그 편지지가 끼여 있는 책이 여기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 P203

분류 기호가 적힌 책등의 분류표 - P204

나중에 찾아낼수 있도록. - P205

대출 이력을 보여달라는 겁니까? - P207

검색은커녕 특정 이용자가 어떤 책을 빌렸는지 확인하는 기능조차 없다. - P208

규칙이라는 게 있어서 - P209

‘도서관의 자유에 관한 선언‘ - P210

영장 - P211

정당한 방법으로 - P212

좁혀나가다니 - P213

책을 찾으려면 몇 가지 방법이 있다. - P214

바코드는 세 개 - P215

제외할 수 있는 - P214

케이스에 든 책도 - P217

두께 - P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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