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전속결 상법』 442 - P63

『현대의 방목』 394 - P64

오십음대로 ‘타스케테쿠레(살려줘)‘ - P65

세 사람의 표정이 일변했다. - P66

할아버지가 금고 내용물을 넘겨주려고 했던 건 우라가미 마리 선배가 아니야. 아마 다른 손주겠지. - P67

선배네 가족은 금고 내용물을, 원래 그걸 받을 사람에게서 가로채려 한 거야. - P68

모든 게거짓말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 P69

ㅡ할아버지가 남긴 메시지를 위조 - P70

마쓰쿠라가 들어와 비쩍 마르고 의식도 흐릿한 노인을 발견 - P71

"열었어. 구급대가 왔을 때 소란을 틈타서." - P72

68을 우, 즉 오른쪽으로 아홉 번, 41을 사, 왼쪽으로 일곱번, 32을 오른쪽으로 다섯 번, 64를 왼쪽으로 두 번.. 이것으로 금고는 열렸다. - P73

"크레용으로 그린 ‘우리 할아버지‘하고 사진 앨범." - P74

록 온 로커 - P75

방관과 목격 - P77

우리는 우연히 본 것이 아니라, 보다 능동적으로 그저 보기만 하는 길을 선택했던 것이다. - P78

사십 퍼센트 할인 - P79

칠십 퍼센트 할증인가. - P80

친구와 이발하러 간다. - P81

단골 미용실 - P82

회원 카드 - P83

곤도 - P84

점장인 후나시티 - P85

묘한 차분함 - P86

검은 비닐 가방 - P87

로커룸 - P88

귀중품 - P89

어려운 거 아닐까? - P90

마에노 - P91

스타일 - P92

커트용 의자 - P93

사람이 뒤집어쓰고 있는 모습을 보면 뭔가가 떠올라. - P94

마쓰쿠라의 목적 - P95

"점장님은 귀중품은 반드시 직접 소지하라고 했어." - P96

1반 세노 이야기 - P97

도서위원회 - P98

카운터를 마감 - P99

이발은 사십 분 정도로 - P100

면도 서비스 - P101

세 여성 - P102

주스 한 잔 마시고 가. - P103

구경거리 - P104

평소 ‘귀중품은 직접 소지하라‘고 하던 가게가 이번에만 ‘귀중품은 반드시 직접 소지하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 - P105

최근 로커룸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해 지금 가게가 경계 태세이기 때문에. - P106

그만 착각 - P107

이상하지. - P108

배웅 - P109

그 시간에 새 손님이 들어오다니 - P110

이발 도중에 요금을 청구한 일, 점원을 제치고 점장이 접객하러 나온 것, 카운터를 마감하니 계산을 해달라고 한 뒤에 세 명의 손님이 왔다는 세 가지 사실이다. - P111

카운터를 마감해야 한다는 건 급히 짜낸 변명 - P112

어째서 우리가 ‘반드시‘라는 한마디를 문제삼고 있다는 걸 알자마자 거짓말을 하러 왔을까? - P11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