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 P-1

김선영 옮김 - P-1

엘릭시르 - P-1

913 - P7

도서실이 한적해졌다. - P9

마쓰쿠라 시몬 - P12

호리카와 지로 - P13

도서실 책 - P14

"그러고 보니 책에 뭐가 묻었을 때는 지우개가 좋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 - P15

필름으로 보강 - P16

일단 일본 십진분류법에 따라일본 소설임을 나타내는 분류기호 ‘913‘을 기입하고, 작가는시가 나오야니까 ‘시‘를 덧붙였다. - P15

우라가미 마리 선배 - P16

매수 아니면 ᆢ ᆢ 착수금? - P19

아르바이트 - P20

금고 번호를 맞혀달라는 건 - P21

에도가와 란포의 단편 『흑수조』 - P22

"우연이라도 상관없어. 밑져야 본전, 맞히면 대박." - P23

도코노마 - P24

예리한 눈빛 - P25

할아버지 유품이니까 - P26

멸리지 않는 금고 - P27

어른이 되면 안다‘고 - P28

할아버님의 유지가 선배가 어른이 될 때까지는 금고 내용물을 넘기지 않는 거라 해도 - P29

하염없이 - P30

금고는 책상 옆에 - P31

‘금고가 열리는‘ 게 아니라 ‘할아버지가 남긴 선물을 알 수 있는‘ 거야. - P32

우연 - P33

어른이 되면 알 수 있는 것 - P34

정보 - P35

"선물은 ‘방에 들어가면 알 수 있는 거야.‘ - P34

이 방에서 가장 눈에 띄는 존재, 책장이다. - P37

제목은 어른이 되면 읽는 책』 - P38

공범자 같은 미소 - P39

분위기 - P40

이 상자에 집착하는 이유 - P41

반납 필수‘라고 적은 포스트잇도 붙어 있었고 - P42

어떤 욕구 - P43

슬라이딩 도어 - P44

책장 속 책장이라 불러야할 그 ‘상자‘에. - P45

『확률론 개론』 - P46

417 - P47

역 앞 도서관까지 - P48

우치야마 가즈노리, 『일본의 관광, 세계의 관광 ‘여행대리점‘을 뛰어넘어』 - P49

사토 도시오, 『확률론 개론』우키타 나쓰코, 『속전속결 상법』
사가와 신, 「현대의 방목』 - P50

나를 밖으로 끌어낸 이유는 내가 암호 해법을 입 밖에 낼 뻔했기 때문 - P51

그런데 아무도 전문가에게 부탁할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 P52

기다린 이유 - P53

지나친 - P54

한심하고 탐욕스러운 이야기 - P55

자판기 -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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