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이를 물어보는 걸 보면 살해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것 같긴 하다만.. - P183
그렇다면 대체 누가 죽였나 싶어서, 라고. - P187
"그 수상한 음료라는 걸 하스누마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에게 살의를 품었을 법한 인물이 준비한 음료‘라고 해석해도될까?" - P196
"나미키 씨 일가족의 알리바이에 뭔가 함정이 있다?" - P199
1년에 한번 있는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와중에 처분 보류중인 살인 용의자가 의문사했다. 그리고 피해자의 유족에게는 마침 철벽의 알리바이가 있다. - P203
그렇다. 하스누마가 죽었기 때문일 것이다. - P205
그저 막연하게………… 무슨 문제라도, 그래요, 무슨 문제에 휘말린 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 P211
어떻게 죽었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 P220
만에 하나 우리가 한 일이 세상에 알려진다 해도, 그 누구도 우리를 비난하지 않을 거야. - P225
"이 집 주인이라면? 그 사람이라면 하스누마에게 수면제를 먹이기 어렵지 않았을 것 같은데." - P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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