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종의 ‘방문객‘이라는 시 - P65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부서지기 쉬운
그래서 부서지기도 했을
마음이 오는 것이다 - 그 갈피를
아마 바람은 더듬어볼 수 있을
마음,
내 마음이 그런 바람을 흉내낸다면
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 - P64

‘그런 걸로 걱정하지 말라고. 내가 곁에 있으니까‘ - P70

페터 비에리 교수는 《삶의 격》 - P139

실수해도 괜찮다고 - P268

흰 종이는 더 이상 실수할 가능성이 아니라 어떤 색이든다 칠해 볼 수 있는 자유로 다가왔다. - P268

녹슨 삶 - P289

chapter 7

나도 이렇게
나이 들 수만 있다면 - P269

평생 가장
후회되는 한 가지 - P271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 P272

딱 한 가지 후회가 되는 게 있다면 좀 더 감사하면서 살걸, 즐기면서 살걸, 작은 일에도 기뻐하며 살걸 하는 거죠. - P273

《아침의 피아노》 - P274

소중하지만 늘 곁에 있어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연습 - P275

나도 ‘고맙다‘는 말을
할 수 있기를 - P276

고마움 - P277

생의 마지막 순간 - P278

용호도 할머니들에게
배운 행복의 비밀 - P280

시작은 한 할머니의 말에서 비롯됐다. - P282

법정 스님의 마지막 순간을
지켜보며 깨달은 것들 - P286

사랑은 함께 있되
거리를 두는 것이다 - P290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 - P295

누가 뭐라든
나답게 - P300

우리 그때
말하기로 해요 - P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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