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의사에게 떠나기
직전에 커피를 주는 이유 - P168

시인 정호승 - P169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 - P169

미끄럼 방지 패드 - P170

사람이 가장 많이 외로움을 느끼는 게 아플 때 - P171

목적 없는 만남 - P172

당연한 것은 없다 - P173

재소자 - P174

정치사상가인 한나 아렌트 - P175

권일용 프로파일러 - P177

《라면을 끓이며》 - P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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