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아이 얼굴을 처음 본 순간을 잊지 못한다. - P94
사랑한다면 사랑한다고 말해야 한다. - P96
chapter 3
참 괜찮은 삶의 태도 - P97
비를 맞으며 혼자 걸어가는 사람에게 우산을 내밀 줄 알면 - P99
김수환 추기경이 쓴 ‘우산‘이라는 글 - P104
너무 낙담하지도 말고, 너무 자만하지도 말고 - P105
고진감래 흥진비래苦盡甘來興盡悲來, - P110
아들이 아버지에게 미안해하지 말라고 한 까닭 - P111
CFA 국제 공인 재무분석사 시험 - P112
"목표에 다다르지 못했을 때 또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된다고 생각했고 그대로 했을 뿐입니다." - P113
아빠가 시각 장애인이라 미안하다고, - P114
조금 부족하고 결함이 있더라도 좋은 사람이니까 좋아한다. - P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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