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아이 얼굴을 처음 본 순간을 잊지 못한다. - P94

착각 - P95

사랑한다면 사랑한다고 말해야 한다. - P96

chapter 3

참 괜찮은 삶의 태도 - P97

비를 맞으며 혼자 걸어가는
사람에게 우산을 내밀 줄 알면 - P99

정호승 시인의 시 - P100

‘김수환 추기경의 기도하는 손‘ - P100

명동성당 - P301

허영엽 신부 - P101

추기경이 남긴 건 - P102

김수환 추기경이 쓴 ‘우산‘이라는 글 - P104

너무 낙담하지도 말고,
너무 자만하지도 말고 - P105

연평도 - P105

피격 당시 눈앞이 캄캄했다고 - P106

포탄이 집 안에 떨어졌는데 - P107

피격의 여파 - P108

제주도 전통 공예 - P109

고진감래 흥진비래苦盡甘來興盡悲來, - P110

아들이 아버지에게
미안해하지 말라고 한 까닭 - P111

시각 장애인 - P111

애널리스트 - P112

CFA 국제 공인 재무분석사 시험 - P112

신순규 - P113

"목표에 다다르지 못했을 때 또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된다고 생각했고 그대로 했을 뿐입니다." - P113

아빠가 시각 장애인이라 미안하다고, - P114

필요 없는 두려움 - P114

《어둠 속에서 빛나는 것들》 - P114

벽에 창문이 그려져 - P115

조금 부족하고 결함이 있더라도 좋은 사람이니까 좋아한다. - P11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