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을 대표하는 언론인 폴 존슨은 이 책을 통해 장 자크 루소, 카를 마르크스, 레프톨스토이, 어니스트 헤밍웨이, 버트런드 러셀, 장 폴 사르트르 등 당대와 후세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지식인들의 감추어진 이야기를 폭로한다. - P-1
"그리스도의 영적인 왕국을 지상에서 구현하는 것" - P193
그가 집필한 『소년 시대』와 일기는 루소의 「고백록」이 그랬듯이, 겉으로 보기에는 솔직해 보이지만 드러낸 것보다 감춘 것이 더 많다는 점에서독자들을 오도한다. - P197
톨스토이는 성욕과 성욕의 충족에 대해서도 강한 죄책감을 느꼈다. - P207
가족을 진실로 사랑한 적이 있는가 하는 것 - P224
톨스토이는 늘 사람들을 가르치려 들었다. - P227
어려움에 맞서는 인내심, 끈기, 지구력이 부족 - P229
마르크스에게는 프롤레타리아이고 톨스토이에게는 소작농 - P232
이 전투의 비극적이고 딱한 클라이맥스 - P241
어니스트 헤밍웨이
위선과 허위의 바다 - P247
합리적·도덕적 원칙에 바탕을 둔 미국 헌법 - P249
랠프 월도 에머슨(1803∼1882) - P250
한 나라의 경제적 발전과 문화적·지적인 삶 - P257
명예와 행복한 삶을 누리는 인간이 되겠다는 비전을 10대 때 스스로 만들어냈다. - P259
헤밍웨이는 문학적 명성과 권력을 향한 욕망이 강했다. - P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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