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 마르크스
저주받은 혁명가 - P97

카를 마르크스 Karl Marx (1818~1883)는 근대의 그 어떤 지식인보다도 실제사건이나 인류의 정신과 사상에 큰 영향을 끼쳐 왔다. - P99

어떤 의미의 과학자였는가? - P100

학자의 삶 - P102

종말론 - P104

마르크스의 저널리스트적인 관찰력 - P106

반유대주의와 루소의 조합물이다. - P109

마르크스의 적개심 - P113

『크리게를 반대하는 성명서』 - P115

『자본론』 - P117

엥겔스의 책이 가진 부정직함이라는 약점 - P121

자본주의 노동환경 - P119

체계적인 자료 오용 - P123

부정한 공장주 - P125

그것은 폭력에 대한애호, 권력욕, 금전 문제에 대한 무능함, 그리고 다른 그 어떤 성격보다도 강한, 주변 사람들을 착취하는 경향이다. - P127

마르크스는 정치적 라이벌과 적수들에 대한 세밀한 서류를 수집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소비했는데, 자신에게 도움이 될 것 같으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경찰에게 서류를 넘겼다. - P129

도덕적 태도 - P131

상습적인 분노, 독재적인 습관과 신랄함 - P132

경제적 곤궁 - P134

엥겔스가 새로운 착취 대상 - P136

낭비벽과 노동 의지 부족 - P137

독일인 혁명가들의 활동 - P139

또 다른 형태의 착취 - P141

비극적인 가족 - P143

마르크스 가족의 생활이 암흑기를 겪던 1849~1850년에 마르크스의 정부가된 렌첸은 아이를 임신했다. - P144

헨리 프레데릭 데무스 - P144

헨리크 입센
거짓 유형의 창조자 - P147

성공적으로 문학에 전념했던 작가 - P149

노르웨이 - P151

<솔하우그의 향연> - P152

<사회의 기둥>(1877), <인형의 집>(1879), <유령>(1881) - P155

외토리 - P157

평생토록 메달과 훈장에 목말라했다. - P159

명예욕 - P161

바이킹의 폭음 습관 - P163

가족의 배후 - P165

초년에 겪었던 가난 - P167

입센의 결혼 생활 - P169

<청년 동맹> - P172

망명 생활 - P174

"소수는 다수가 미처 도달하지 못한영역을 향해 착실히 나아가는 사람들"을 뜻했다. - P177

거짓말 - P178

여자들과 바람을 피우는 문제 - P181

입센의 무자비한 캐릭터 착취 - P183

"나는 청결해지기 위해서 그 모든 추잡한 것들을 제거해야만 했다." - P185

콜레라 발발 - P186

입센의 눈길은 철문과 "그 뒤에서 우리를 향해 사납게 짖는 커다란 개"에 사로잡혔다. - P187

뇌졸증 - P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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