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se were the days] - P162

메리 홉킨스 - P162

꽃밭과 꽃다발 - P162

꽃모종 - P163

환경미화 심사날 - P164

장록(자라공) - P165

장작 들어오던 날 - P166

장작 나르는 일 - P167

연탄이 보급되면서 - P170

우물 치는 날 - P171

도르래
두레박 - P172

널뛰기 - P173

새 이층 양옥집 - P174

[나의 플레이리스트] - P175

영화 <엔니오: 더 마에스트로> - P177

키케로가 쓴 『노카토 노년론』(김남우 옮김, 아카넷) - P177

<별이 빛나는 밤에> - P178

밀바가 부른 <눈물 속에 피는 꽃> - P179

오페라 <나부코>에 나오는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 P180

스페인 국민가수라 할 몽세라 카바예의〈March with me> - P181

LP판 - P182

서울로 유학 - P183

<꽃반지 끼고>
<아침이슬> - P184

KBS 클래식FM의 <세상의 모든 음악> - P185

호기심 - P186

[나 아가씨 아니에요] - P187

숙이 저어메~! - P187

긴상
주사 - P188

비칭이 아니고 정중한 호칭 - P189

격조 높은 다른 호칭 - P190

부부간의 호칭 - P191

어르신이라는 호칭 - P192

심정적 갈등 - P193

국룰 - P194

나이들어감 - P195

[너 아무도 안 쳐다봐!] - P196

‘여포신발‘(여자임을 포기한 신발이라는 못된 말로 굽이 없는 단화를 뜻한다) - P196

뜨거운 국물 요리 - P197

품위 유지상 - P198

등교하는 시간대 - P199

고대 이집트 벽화에 요즘 젊은것들은 버르장머리가 없어, 쯧쯧 하고 쓴 글이 있다니까 - P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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