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한양을 산책하다! - P-1

김향금 지음 - P-1

라임 - P-1

작가의 말 - P4

한양에나 한번 갔다 올까? - 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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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루의 종소리에
사대문이 활짝 - P11

반가워요, 한양! - P12

목멱산(지금의 남산) - P13

주산인 백악산을 등지고 좌청룡 격인 낙산, 우백호 격인 인왕산, 안산인 목멱산이 있다. 이네 산이 바로 한양을 둘러싼 ‘내사산‘이다. - P13

내사산 바깥으로 북쪽에 북한산, 서쪽에 덕양산, 남쪽에 관악산, 동쪽에 용마산이 한양을 감싸고 있다. 이 네 산을 ‘외사산‘이라고 부른다. - P15

순라군의 발자국 소리 - P16

종루의 종소리에 사대문이 활짝 - P18

숭례문 현판 - P19

한양은 자급자족이 불가능한 도시 - P20

한양의 하루가 시작 - P21

새벽잠을 설친 대감마님 - P23

창덕궁 안에 있는 선향재 - P24

탕평책 - P25

책가도 병풍 - P27

자명종 - P27

서안(낮은 책상) 위에는 안경과 안경집이 - P28

두근 두근, 첫 출근 준비로 바쁜 규장각 대교 - P29

옥동곳 - P30

단령은 깃이 둥글고 소매가 아주 넓은 옷이다. - P32

긴타도 모습을 감줬다. - P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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