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무대 위의 지령과 혁명적 사랑 - P96
2025년 제48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 P110
2022년부터 소설을 발표했다. 소설집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이 있다. - P113
진짜 삶이라 부를 만한 것은 문 안에 있다고 - P117
만 35년을 근무한 소장이 정년 퇴임하는 날이었다. - P121
‘일렉트로닉 기타‘가 아니라 ‘일렉트릭 기타‘ - P122
연습용 앰프와 헤드폰, 거치대와 피크까지 포함된 패키지를 무이자 3개월 할부로 주문했다. - P123
중고 거래 애플리케이션에 기타를 매물로 올린 것 - P129
자신이 있는 장소로 와서 직거래를 할 것, - P130
거래 현장에서 기타가 멀쩡한지 직접 연주를 해보겠다는 것 - P130
어쩌다 24만 원을 내고 기타와 앰프와 찐 옥수수를 들고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을까. - P133
연습실에서만 기타를 연주하기는 아쉬웠다. - P133
비밀스럽게 웅얼거렸던 몇 개의 문장을 - P136
「일렉트릭 픽션」 김기태 작가와의 대담 - P137
선우은실 ㅣ 문학평론가, 제48회 이상문학상 예심위원 - P137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한 사람이 일렉 기타를 연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 P137
인물인지 서술자인지 구분되지 않는 화자의 내레이션으로 시작 - P139
앞으로의 계획 조급함을 버리려고 노력중 - P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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