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권리 증서를 사들인 후 지토세 집안에 비싼 값에 팔아치울 계획 - P157
그때 쓰러진 사람은 분명 나 자신이다. 그해 여름에 사와노보리 요지는 죽었다. - P160
고시엔 마운드에서 잃어버린, 사와노보리 요지라는 남자가 살아갈 의미를. - P161
"어차피 나한테 관심도 없잖아‘라고 하더군요." - P163
총소리가 울려 퍼지기 약 10분 전쯤의 일이었다. - P166
현경 본부 형사의 강압 섞인 부탁 - P170
절대 내부를 보여 주지 않겠다는 경찰의 의지 - P173
경찰이 사용하는 권총에 폭력 조직 두목이 맞아 죽었다면 이건 어처구니없는 대사건으로 발전할 수 있다. - P177
겉보기랑 똑같이 뱀 같은 인간이야. - P178
현직 경찰관이 근무중 실종, 그것도 권총을 소지한 채. - P182
나가하라의 유서일 수 있다는 그 글 - P184
"파출소 순경은 언제든 귀를 세우고 있어야 하는 법." - P187
5연발 뉴넘브에 남아 있던 총알은 두 발. - P188
한마디로 지토세 집안에서 압력을 넣고 있는 것 - P191
"가능성은 두 가지겠죠. 나가하라가 살아 있느냐, 아니면 나가하라에게서 권총을 빼앗은 누군가가 있느냐." - P192
"소장님은 나가하라가 사건이나 사고에 휘말린 게 아니라 자기의지로 사라졌다고 보시는 겁니까?" - P193
나가하라의 실종에 모리 씨가 관련됐을 가능성 - P195
"범인은 왜 거기 권총을 두고 갔을까?" - P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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