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가이의 집 내부 사진 - P48

진술 조서 - P49

아지트로 삼기 안성맞춤 - P50

(서명) 지장 - P51

진술 조서 - P52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고단한 작업이다. - P53

데이토 TV의 미야사토 - P53

불기소 - P54

"이 세상에 범죄를 용서할 검사는 없습니다." - P55

피의자 소환 조사 - P56

기록용 IC 녹음기와 확인용 이어폰 - P57

‘주변에 비할 사람이 없다‘라는 뜻 - P58

희미한 기억의 조각일까, 단순한 연상일까. - P59

바닥 난 자존감 - P60

"신중한 사람은 살인 같은 걸 떠올리지도 못합니다." - P61

상습범일수록 - P62

물론 형법 39조를 적용해 피고인을 면책한 판례도 있지만 그 비율은 0.1퍼센트 이하일 것이다. - P63

기억의 유무보다 왜 사건 직전에 마약을 했는지가 더 중요 - P64

해당 부분 - P65

그건 바로 처음부터 렌터카를 반납할 마음이 없었기 때문 - P66

최소한의 속죄 의미로. - P67

칼 구입은 유치원 습격이 계획적이었디는 가장 유력한 증거 - P68

동기, 살해 방법, 기회 - P69

남은 문제는 기소전감정의 실시 여부다. - P69

졸음이 느껴져서 - P70

잠시 후 아모는 의식을 잃었다. - P71

현장을 보존해야 합니다. - P72

난생처음 보는 권총 - P73

조금 전에 센가이가 했던 주장과 똑같지 않은가. - P74

설마 나도 심신 상실 상태에서 사람을 죽였다는 말인가. - P75

그러나 반박하려 해도 구체적인 논거가떠오르지 않아 입을 다물 수밖에 없다. - P76

Ⅱ Molto vivace
약동하듯 생기 넘치게 - P77

미사키 교헤이 - P79

수면 유도제 - P82

인터뷰 영상 - P83

제 식구 감싸기. - P84

중앙 합동 청사 6호관 A동. 검사장실은 그 꼭대기 층 - P85

재해 - P86

오사카 지점 특수부 사건 - P87

아모 검사 개인의 범죄 - P88

추천 - P89

개인 대 조직인가요. - P90

외부에는 추상열일, 내부에는 일벌백계. - P91

읍참마속(泣斬馬謖) 울면서 마속을 벤다는 뜻으로 대의를 위해서라면 측근이라도 가차없이 공정성과 과단성을 적용한다는 것을 일컫는 말. - P91

결국 아모 다카하루 검사는 검찰의 위신을 위한 희생양에 불과하다. 그리고 나는 역시 이 캠페인의 마스코트다. - P92

시나세 다카히로 사무관 - P92

필요할 때만 불려 가는 대타일 뿐 - P94

인터넷 의견에는 이성과 논리가 없지만 그 대신 감정이 있다. - P95

정식 사법절차를 거치지 않은 형벌은 그저 사적 제재일 뿐. - P96

부검 보고서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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