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 P412

나나오다운 펀트킥 - P413

성공하면 역전이다. - P414

두 팀이 서로의 전술을 연구해 대응하고 있기 때문 - P415

사이클론스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은 나나오와 하마하타라는 두 선수가 동시에 운동장에서는 지금의 상황이었다. - P415

HIA(Head Injury Assessment) - P416

갑자기 나나오라는 사령탑을 잃고 그 상실감에 당황하는 듯 보이는 건 자신의 기분 탓일까. - P417

돌아왔구나. - P418

시간이 없었다.
하지만 초조해하지 않았다. - P419

골라인 너머로 떨어진 절묘한 킥이었다. - P420

"빼앗았어! 굉장해!" - P421

그야말로 사투의 대미를 장식하는 최후의 공격이다. - P422

안쪽으로 차 넣을 생각이야! - P423

거의 바로 옆으로 차는 킥패스였다.
이른바 축구에서 하는 크로스패스에 가까웠다. - P423

윙 위치로 달려온 풀백의 미사키 - P424

역전 트라이. - P424

지금 냉정하게 컨버전킥을 성공시키고 환희의 원 속으로 들어가는 10번을, - P425

아스트로스의 환희의 순간이 물러나자 그들은 탈진해 운동장에 무릎을 꿇고 있는 사이클론스 선수들의 손을 잡아 일으켜 악수하고 서로의 어깨를 두드리며 이야기를 나눴다. - P425

이거야말로 노사이드 정신이라고. - P426

끝나면 승자도 패자도 없다. - P426

노사이드 - P427

수많은 젊은 재능이 집결 - P428

하쿠스이상에 진실이 알려지면 가자마와 요코하마공과대학의 모리시타는 어떤 형태로든 형사 처분을 받게 될 것이다. - P429

옮긴이의 글 - P431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포츠·기업 활극! - P431

끝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 기미시마의 고집 - P432

뜨거움 - P433

"열세에 놓였을때, 비로소 진정한 능력이 시험받는다" - P434

그리고 결말부의 가슴 뜨거워지는 럭비 경기 장면에 이르기까지······. - P435

만년 적자의 골칫덩이럭비팀아스트로스
리그를 불타오르게 만든 주인공이 되다!

🌟

모두가 의심하는 리그 우승 계획,
대 반전을 위한 역전극은 지금부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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