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오리구치의 백팩을 움켜쥔 것이다. - P301
"눈 위라면 지지 않을 자신 있지!" - P303
오리구치는 혀를 차며 백팩을 놓았다. - P305
"그 아저씨, 나를 속였어." 가와바타 소년이 분노로 눈을 치켜떴다. - P307
우리 유키도 관련된 것 같고 해서 확실해질 때까지는 가게를 닫기로 했지. - P308
상사와 전화하면서 병원균 얘기를 했을지 모르겠어요. - P314
그때 우연히 들은 사람이 유키야. - P315
"동생이 병원균을 훔친 이유는 그것 때문일 겁니다." - P316
섭씨 10도에서 용기가 깨집니다. - P318
유키가 움직일 때마다 하얀 통이 주머니에서 빠져나오려다 다시 들어가기를 반복했다. - P320
유키가 형의 팔을 뿌리치려 한 순간 하얀 통이 스르륵 주머니에서 빠져나왔다. - P321
"슈토, 이것을 아이스박스에 넣어라. 단열재가 들어 있으나 혹시 모르니까." - P322
식중독을 일으키려 한 것부터가 중죄야. - P323
자신에게 불행한 일이 생겼을 때 다른 사람도불행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인간으로서 실격이란다. - P325
덕분에 마을 하나가 전멸할 위기에 - P328
무엇보다 너는 잠시 어디 좀 숨어 있어. - P331
"운반책으로 그녀를 선택하셔서 조금 놀랐습니다." - P333
그러나 건너편에 앉은 슈토는 아무래도 쾌활한 분위기가 아니었다. - P334
"무엇을 위해? 세상을 위해? 국민을 위해? 아니잖아. 자신을 지키려고 하는 것일 뿐이잖아." - P335
도청기가 설치되었을 가능성이 크다는군. - P337
어딘가에서 불행을 만난 사람이 있다고 해서 우리까지 행복을 추구하는 일을 멈춰선 안 된다. - P339
슈토는 어떻게 해서든 아버지를 설득하고 싶다고 - P340
여성은 수상한 금속 용기를 여행용 가방에 넣고 있었다. - P341
주인공과 함께 질주하는 짜릿함을 선사하는 작품 - P342
《연애의 행방》과 《눈보라 체이스》 - P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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