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체 - P7

스콧이 이끄는 영국탐험대보다 한발 늦게 남극대륙에 입성했던 아문센의 노르웨이 탐사팀이 이들보다 35일 빠른, 1911년 12월 14일세계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했던 것이다. - P8

푸른 동상 상처 - P9

지진 - P10

크랙 - P11

로프가 빙벽을 따라 - P12

거대한 금속 물체 - P13

외계 비행체 - P14

"대체 이들은 누구지?" - P15

의뢰인 - P16

하워드 레이크 - P16

빌리 젠킨슨 - P17

이혼동의 서류 - P19

내 빚 갚아주기 전까지 절대 이혼 못한다고. - P20

"첫번째 질문. 당신은 신을 믿나?" - P21

"두 번째 질문, 사랑을 믿나?" - P22

"그럼 마지막 질문 인간의 몸에는 총 몇 개의 뼈가 있지?" - P22

무일푼으로 40대를 맞을 생각을 하니 - P24

사랑했던 아내 헬렌도, 친절한 우르슬라도, 심지어 목숨처럼 아끼던 딸 제이미마저도. - P25

청천벽력과도 같은 사건 - P26

하워드의 차 위로 우박처럼 한 남자가 떨어진 것이다. - P27

희망은 점차 절망으로 - P28

놀랍게도 범인은 펜실베이니아주 해리스버그의 한 고등학교 수학 교사였다. - P29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 - P30

탐정소 - P31

사건 - P32

신을 저주해본 적 - P33

새뮤얼 베케트라는 사람을 찾아주세요. - P34

에밀리 위버 - P34

딸 엠마를 데리고 - P36

"잃어버린 게 물건만이 아니었군요." - P37

실종된 게 아니라 납치 - P38

심지어 임신까지 - P39

경찰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아요. - P40

어떤 심정 - P41

왜 그때 범인을 쏘지 않았죠? - P42

그건 바로 놈을 죽이려는 순간 그 빌어먹을 신이 내 손을 잡았기 때문입니다. - P43

다서 번째 새무얼 - P44

해리 스탠턴 형사 - P45

카드 - P46

빌어먹을 뉴욕 - P47

독자적인 논리 - P48

신밖에 모르는 일 - P49

존 콕스의 최종 판결 - P50

맨디스의 염소 - P51

장용민 장편소설

시공사

마지막 사도1

마지막 사도 2

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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