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그들의 뒤를 쫓았다. - P200

패트롤 대원들은 구리바야시 대신 발신기를 찾으려 하는 것이다. - P201

정보만 모아줘. - P202

마나미가 좋아하는 말은 ‘유능한 매는 발톱을 숨긴다‘ - P203

만약 자신이 누나와 같은 재능이 있었다면 비즈니스에 활용할 텐데. - P204

아직 수신기를 발견하지 못했음을, 확신했다. - P205

너도밤나무 숲 강습 - P206

그건 이벤트의 특별 투어로 대학교수님을 강사로 모셔와 너도밤나무나 나무에 기생하는 생물에 관한 해설을 듣는 거예요. - P207

거의 눈이 녹은 너도밤나무 숲을 사람들이 산책한다니………. - P205

구리바야시는 현재 상황, 즉 진전이 없는 상태를 보고했다. - P209

자연스럽게 침대로 눈길을 돌렸는데 슈토가 눈을 부릅뜨고 똑바로 누운 채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 P210

공황 상태라는 둥 스키장 폐쇄라는 둥. - P211

내 아들도 어떤 벽에 부딪힌 모양이구나. - P212

즉 사진 속 장소는 네즈 일행이 예상한 부근이 틀림없다는 것 - P213

패트롤 대원도 아닌 너를 끌어들인 것 자체가 반칙이야. - P214

도망칠 정도면 그냥 얼른 그만둬. - P215

하지만 후회가 남지 않길 바란다고, 이런 일에 너를 끌어들이면 내 마음이 무거워. - P216

위축 - P217

트리 런을 한번 하고 가자고 - P218

테디베어는 시간 벌기용이야. - P219

하얀 분말은 K-55를, 검은 반점은 탄저병을 상징하는 것이리라. 그리고 그 여자아이는……… - P220

역시 도쿄에서 누가 와야만 한다. - P221

가족 여행 - P222

"오늘은 꼭 찾을 생각입니다. 구리바야시 씨는 어디 계실겁니까?" - P223

설마 자신들의 마을이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는 상상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니 양심에 찔려 숙소에 가만히 앉아있을 수만은 없었다. - P224

훔쳐들을 생각은 없었는데 대화속에 ‘다카노‘라는 이름이 나와서 기어이 귀를 기울이고 말았다. - P225

"무서워. 우리를 무슨 자기애를 죽인 장본인처럼 생각하니까." - P226

하지만 원한을 품으려면 빨리 학교를 폐쇄하지 않은 교장을 원망해야지. - P227

테디베어는 틀림없이 그 숲속에 숨겨져 있어. 어쩌면 눈에 덮여 전파가 잡히지 않는 것일 수 있어. - P228

시간과의 승부 - P229

"돈이 아니라 일이야. 나를 패트롤 대원으로 고용할 수 없어?" - P230

램프가 일곱 개가 - P231

그들이 숲속에서 테디베어를 발견하고 그것을 딸에게 줬을 가능성도 충분히 - P232

"일단 그 가족을 찾아야해. 만약 테디베어를 가지고 있다면 어디서 발견했는지 물어봐야지." - P233

분홍색과 하얀색, 노란색이라. - P234

가즈유키의 태도는 너무나 이상했다. - P235

카운터 아줌마, 없어졌어. - P236

학생들을 원망한다고. - P237

"원래 심장이 약했다는데 직접적인 원인은 인플루엔자였어.." - P238

다카노의 어머니가 이타야마중학교 학생들을 원망해 복수하려 한다고 인터넷 같은 데 얘기가 퍼진 것 같아. - P239

네즈는 3인조의 스키복 색깔을 알려주고 본적 없냐고 물었다. - P240

승차장을 지킬게. - P242

"가능성은 하나입니다. 발신기를 넣은 테디베어를 그 스키어가 가지고 있는 게 아닐까요?" - P243

지금 ‘뻐꾸기‘에 - P244

우리와 같은 숙소에 머문 가족일지 모릅니다. - P245

그 사람들, 오후에는 차로 나고야로 돌아간다고 했어요. - P246

중대한 사실 - P247

개인정보보호법 - P248

이런 데서 나고 자라면 필시 스키 실력이 엄청날 것이다. - P249

"그 가족을 발견하느냐 못하나가 아주 중요해졌군." - P25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