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ㅡ10 - P371

미등의 흔적이 흐려지는 가운데 버디 리와 마야 그리고 아리아나는 트레일러 안으로 들어갔다. - P372

며칠 쉴 곳이 필요한 친구가 있어. - P374

"혹시 지난번 그 폭주족들과 관련된 일이에요?" - P375

"예전 사진이에요. 내가 진짜 내 모습을 찾기 전 " - P377

그저 섹스용 장난감일 뿐 - P378

"당신은 아이지아를 사랑하는 마음을 숨겼잖아요" - P380

하지만 이걸 끝낼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뿐 - P381

지금 당신이 서 있는 지점이 바로 그곳입니다. - P382

탄제린은 마커스가 집에 돌아와 그녀를 내쫓을까 봐 긴장 - P384

음성사서함 - P386

또다시. - P387

"내 말 들어요. 이건 미끼예요. 그걸 잡으면 토끼 꼴 나는 거요." - P389

하필 우리가 그놈들에게서 달아난 날 당신 집에 불이 났다는 게 도저히 우연처럼 보이지 않소. 우연일 가능성은 제로 - P390

"시키는 대로 했으니 이제 보내주시는 거죠?"
랜디가 말했다. - P392

차는 한 번 구르고, 또 한 번 굴러 옆으로 잠시 누웠다가 이내 제 중력에 이기지 못하고 완전히 뒤집히고 말았다. - P393

"탄제린이 어딨는지 말하지 않으면, 애새끼로 사격 연습할 줄 알아." - P395

그 새끼가 그렇게 울부짖던 이름이 얘였군. - P396

아이크는 그를 알아보지 못했지만, 레드힐에 사는 모두가 아이크를 알았다. - P398

호그 보안관 - P399

개인적인 원한이라고밖에 - P400

"아니, 탄제린을 데려가면 우리 모두를 죽일 심산입니다." - P402

마야가 꼭 찾아야 하는 물건이 있다고 하는 바람에. - P403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걸... 끝내야만..." - P405

이제 전부 나 혼자 할 거야. - P406

제럴드 윈슬롭 컬페퍼. - P408

데릭이 왜 탄제린의 남자 친구 정체에 분노했는지. - P408

젠킨스 가문의 일원이 하나씩 세상을 뜰 때마다 장례식에서 할머니가 불렀던 노래였다. - P411

가든에이커 - P412

"그 여자랑 바람피웠지, 제럴드. 그 여자랑 바람피운 걸 데릭이 알게 된 거야!" - P414

방금 주거지 무단침입죄에 재물손괴죄까지 저질렀는데 거기에 살인미수까지 더하고 싶나? - P415

"저 새끼가 우리 아들을 죽였다니까!"
버디 리가 포효했다. - P417

버디 리가 소리를 질렀다. 단어들이 하나로 녹아들어 알아들을 수 없는 슬픔의 연가가 될 때까지. - P418

천생 패배자. - P419

테이블에 묶인 수갑 - P421

여기서 칼을 쥐고 있는 사람은 나란 걸 모르겠어? - P422

제럴드의 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졌다. - P424

심지어 모든 것을 잃은 뒤에도 세상이 계속 돌아가고 있음을 깨닫게 하는 자질구레한 수고들. - P425

"자기 아내를 배신했다는 사실을 세상이 모르길 바랐겠군. 특히그 대상이 탄제린이라는 사실은 더더욱." - P427

자신만큼은 법을 비켜간다고 생각하는 한 남자 때문에. - P428

"놈들은 우리가 원하는 걸 갖고 있고, 우린 놈들이 원하는 걸 갖고 있어요. 그러니 놈들이 탄제린보다 더 원할 법한 걸 손에 넣어야합니다." - P430

파파보이 - P431

그들이 버디 리의 트레일러에 도착했을 때 아이크는 구글에서 개츠비 컬페퍼의 주소를 찾을 수 있었다. - P433

"우리 아버지가 입버릇처럼 말했지. ‘머리가 나쁘면 손이 고생한다고.." - P434

뉴스 봤소? - P436

명예로운 제럴드 윈슬롭 컬페퍼가 당신을 버리고 이 모든 엿같은 일들을 꾸민 작자란 걸. - P437

"일을 바로잡도록 우릴 도와줘요. 놈이 대가를 치를 수 있게." - P439

개츠비가 말했다. 탄제린은 온몸이 굳었다. - P440

아이크는 오른쪽 주먹으로 개츠비의 왼쪽 귀 뒤를 가격했다. - P442

CCTV 시스템이 있다면 - P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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