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기억 저 깊은 곳에서 아이지아의 얼굴이 둥실 떠올랐다. - P71
술도 자제하지 못하는 사람과 전쟁에 나서고 싶지 않습니다. - P72
게이와 양성애자들에 대한 살인 사건 - P84
개미 한 마리 죽이지 못할 것 같은 애송이라고. - P92
그는 잭나이프를 접어서 다시 뒷주머니에 넣었다. - P93
간판에는 ‘에센셜 이벤트 베이커리‘라고 적혀 있었다. - P95
높은 천장에 다양한 모양의 밝은 초록색 채광창이 달린, 동굴 같은 공간이었다. - P96
아이크는 그의 음성 끄트머리에서 그 어떤 날카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 P99
"어이, 이 팀에 알코올중독자는 나 하나로 족하오." - P104
제 아빠들한테 ‘안녕‘이라고 인사하는 거 있지? - P105
배다른 동생 딕과 함께 마약이 가득 든 가방을 운반하게 됐소 출리 페티그루라는 이름의 작자 부탁으로. - P113
데릭과 아이지아가 환하게 웃고 있는 와중에, 아리아나는 울상을 짓고 있었다. - P114
부엌 인테리어에는 옛 미국의 정취가 가득했다. - P117
사랑은 사랑일뿐, 다른 특별한 것이 아니라고. - P119
데릭이 대체 아이지아를 무슨 일에 끌어들인 거야? - P121
집의 한숨과 신음이 곧 닥칠 미래를 대비하듯 단일체가 되어 집 안에 가라앉았다. - P125
"아들이 그립나? 곧 만나게 해주지." - P127
그의 음성에서 미세한 떨림과 그 아래 숨은 불안을 느낄 수 있었다. - P130
버디 리는 있는 힘껏 애송이의 뺨을 때렸다. - P133
애송이와 거구가 아이들의 사건에 어떻게든 연관이 있는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 P134
"어떤 남자가 보냈어, 어떤 여자에 대한 정보를 찾아달라면서." - P136
그 업장에 찾아가서 그 ‘아빠는 못말려"씨와 해결을 보자고. - P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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