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부터 25년을 쭈욱 파주 시댁에서 김장을 해왔는데...
드디어 시어머니에게 까였네요...
이번 김장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암튼 모시는 회장님께 백김치 한 통(?)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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