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모두 시대의 자식이다." - P152
"그래서, 엄마는 아빠랑 대화해보고 싶은 거지?" - P154
난 엄마가 어떻게 하고 싶은지 물어본 거야. - P155
아빠가 어쩌고 있는지 보러 가려면, 그 여자가 잘 지내는지도 확인하는 게 좋을 거야. - P156
아빠는 지금 상당히 자포자기 심정일 테니까. - P157
우리 아빠는 도박 종류는 일절 하지 않는다. - P159
이제 아빠의 상황은 더더욱 궁지에 몰린 듯했다. - P160
날이 밝을 때까지 누군가는 상처받겠지 - P166
우리가 가는 곳은 ‘가미스와 레이크빌리지‘라는 별장지대 안에 있는 ‘우디하우스‘인 듯했다. - P168
마에카와 선생님 가족은 여기 없어요. - P171
요코하마시 교외에 있는 ‘빛의 집‘이라는 복지시설의 일행 - P173
건네준 명함에는 ‘빛의집 이사장대리 이마자토 요시코‘ - P174
*가나가와현 오이소마치에 있는 아동보호시설. 선더스 홈 - P175
"마에카와 선생님 일행이 늦네요. 벌써 도착했어야 하는데." - P178
"혹시 사고라도 난 건 아닐지………" - P179
"저어, 혹시 지도가 잘못된 거 아니에요?" - P180
같은 스와 지역이지만 산반대편에 있다고 하네요. - P181
"꼭 지금 무리해서 갈 필요는 없잖아요?" - P182
"별 모양 쪽으로 숨을 내쉬면 안 돼. 분신사마가 앉으실 자리니까, 실례야." - P188
분신사마의 나무젓가락을 움직이는 것은 묻는 사람의 마음의 힘이다. - P189
"그럼, 우리 아빠는 대체 누구야?" - 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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