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빨리 내놓지말것." 테일러가 말했다. "가장 좋은 순간이 올때까지 쥐고 있을 것." - P383
피해자의 유해만 찾는 것보다 훨씬 더한, 지옥 같은 압박이죠. - P383
"당신 둘과 밖에 있는 동안 도망치려는 게 아니라, 경찰이 자신을 죽이기를." - P384
루시엔의 계산이 맞는다면 대략 스무 시간 정도 - P385
헌터의 눈을 안에 오로지 상처와 분노만이 깃들어 있는 것을 본 루시엔은 미소 짓지 않기 위해 내적 싸움을 벌여야 했다. - P391
"누군가가 ‘악마‘로 태어날 수 있다고 믿나, 테일러 요원?" - P393
"나는 스물일곱 개 주의 정자은행에 갔었어." 루시엔이 설명했다. - P394
그녀 몸을 구성하는 원자 하나하나가 격렬한 통증에 비명을 올리며 기절 직전까지 가기 일쑤였다. - P396
그저 깨어 있을 만큼의 에너지조차 없는 것이었다. - P398
그녀는 눈이 감기는 것을 허락했고, 이제 불가피한 운명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 P400
화이트산 국유림 북쪽에 ‘베를린‘이라는 이름의 작은 도시 - P402
루시엔은 미소 지었다. "아무 데도 안 가." - P407
헌터의 생각이 옳았다. 케네디 센터장은 항상 ‘플랜 B‘를 준비해만반의 태세를 갖췄다. - P408
"어디 보자, 테일러 요원, 너와 로버트가 셔츠를 벗어서 창밖으로내던지면 바로 갈 수 있겠는데, 괜찮겠어?" - P411
"놓쳤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 P413
"마지막으로 휴대전화는 반드시 없애야지, 안 그래? 휴대전화에 추적 가능한 GPS 시스템이 있다는 거 다 알잖아." - P415
무엇을 예상해야 하는지 아는 거죠. - P417
그리고 널위해서, 너무 늦지 않기를 나도 정말 바라고 있어. - P422
그들이 탄차가 서스펜션이 튼튼하고 안정적인 새 차라는 것 - P425
루시엔은 차량 앞쪽을 턱짓으로 가리켰다. "여기서부터 걸어가야해 더는 차로 못 가." - P426
"언제나 한발 앞서 생각하지. 그런 네가 신발 문제를 내다보지 못했다니 유감이야." - P427
원래는 네 개였을 기둥은 현재 두 개만 - P429
새로운 존재는 그들 앞에 있는 문 너머에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들 뒤에 있었다. - P437
방의 반대쪽 끝에서 들려온 목소리는 날카롭고, 단호했으며, 젊었다. - P438
왜냐하면, 그들이 이 폐가에 도착한 이후로 줄곧 그의 머릿속에서 작은 목소리가 이 상황은 옳지 않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이다. - P439
루시엔의 옆에서 H&K사의 USP9 반자동 권총을 들고 있는 건 고작 스물다섯 살밖에 안 되어 보이는, 경마 기수 같은 체격의 작고 강단 있어 보이는 남성이었다. - P442
헌터가 무언가를 시도할 경우, 그는 죽은 목숨일 것이다. - P447
테일러의 말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이 게임을 만끽한 절정의 순간이었기 때문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고스트의 머릿속에서 ‘과부하 스위치‘가 올라갔다! - P448
그 차에 도난을 대비한 위치 추적용 응답기와 GPS 위치 탐지기가 설치 - P450
"버려진 폐가나건물처럼 보입니다. 아니면 그 잔해거나요." - P452
정량보다 많은 순수한 분노와 악이 그에게 주입된 것 같았고, 그 순간 헌터는 고스트가 돌아오지 못할 선을 넘었음을 알았다. - P453
헌터는 분노로 몸속의 모든 근섬유가 일순 경직되는 것을 느끼며고스트에게 달려들지 않기 위해 온 의지를 발휘해야 했다. - P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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