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부족했어. - P260

비선형적 알고리즘 - P261

기권하시겠습니까?
YES/NO - P262

종료조건
3. 플레이어의 수가 4가 되었을 때 - P263

제비뽑기로 기권 3명을 정하는 건 - P264

제1회 기권 긴급투표
YES: 없음
NO: 경비원, 여고생, 이공계, 헬스맨, 다혈질, 아줌마, 인문계
결과: 아무도 기권 안함 - P266

<인공지능> 레이나의 말 그대로, 플레이어들은 힘을 내고 있었다. - P267

<제5회 지목할지 말지 투표 결과>
<찬성:7 반대:0>
찬성: 경비원, 인문계, 다혈질, 여고생, 헬스맨, 이공계, 아줌마
반대: 없음
결과: 과반수(4표) 이상의 찬성을 얻어 4일차 지목 및 재판 실행 - P268

공개적으로 빙고가 없으면 인간선언 필승법에도 협조하지 않겠다고 선언 - P269

익명의 제보 - P270

처음에 기습을 당했을 때는 그냥 말도 안 되는 막무가내 트집이라고 생각되었던 <경비원>의 모함이 생각 외로 그 힘을 발휘하고 있었다. - P271

논리의 평행선 - P272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은 마피아는100% <경비원> 당신을 죽일 테고요. - P273

띄어쓰기 - P274

마피아는 인공지능을 알고 있다. - P275

서로의 승리를 보장하기 위해서 - P276

<인공지능> 레이나가 설치한 허들 - P277

시간 좀 끌어줘 - P278

추상적 개념 - P279

애매한 목표가 주어졌으니, 애매한 테스트를 치룰 수밖에 - P280

자부심과 광기 - P281

지목 압승 - P282

뭔진 몰라도 속이고 있다. - P283

<4일차 지목 투표 결과>
<인문계> 4표, <경비원> 3표
<인문계>: 경비원, 이공계, 여고생, 헬스맨
<경비원> : 다혈질, 아줌마, 인문계
결과: <인문계> 재판 개시. - P284

악마의 속삭임 - P286

아웃라이어(Outlier) - P287

<4일차 탈락 재판 결과>
<찬성:4 반대:2>
찬성: 경비원, 이공계, 여고생, 헬스맨
반대: 다혈질, 아줌마
결과: 4표 이상의 찬성을 얻었으므로 <인문계> 탈락

GAME OVER. - P288

오늘 내내 새빨간 거짓말만 거듭한 플레이어에게. - P289

<경비원>의 싸늘한 변모에 ‘정상적인 반응‘을 보이는 건 <다혈질>밖에 없었다. - P290

"뭘 그런 눈으로 보니? 오늘 밤에 죽고 싶은 거니?" - P291

당ㅈ연히 그럴 수 있지. - P292

인공지능에 대해서 <인문계>는 대항을 선택했고 <경비원>은 굴복을 선택했다. - P293

기적 - P294

시한부 인생이 좋은가, 비명횡사가 좋은가. - P295

역할역전세계. - P296

경찰을 지목 - P297

논리감옥 - P298

폭력 - P299

[진행자 재량으로 수면제를 투입했습니다. 탈락 아님] - P300

<제4회 빙고할지 말지 투표 결과>
<찬성:3 반대:2 기권:1>
찬성: 다혈질, 아줌마, 이공계
반대: 경비원, 여고생
기권: 헬스맨
결과: 4표 이상의 찬성을 얻지 못해 4일차 빙고 미실행 - P301

5일차 - P303

[남은 플레이어 숫자는 5입니다.] - P304

단축을 고려 - P305

‘가위바위보를 반드시 이기는 알고리즘‘ - P306

인본주의적 관점 - P307

패전 - P308

지력과 추리력 - P309

사회적 피드백 - P310

선거유세 - P311

인지상정 - P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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