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 라코스트 경위에게 직접 전달 바람. - P521
오드레 빌뇌브는 자신이 발견한 것 때문에, 그리고 발견하지 못한 것때문에 죽임을 당했다. - P525
"그리고 그것은 다섯 소녀에게 금박을 입힌 삶이었어요." - P527
그는 안감을 뒤집었고 메모리 스틱을 발견했다. - P529
"비르지니와 나 자신을 헷갈렸는지도 몰라." - P531
"그녀는 자신이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자신의 마지막 단서를 내 크리스마스트리 밑에 남겨 뒀어. 그녀의 카드에는 그게 자기 집으로 들어서는 열쇠라고 적혀 있었어. 모든 비밀을 풀 거라고." - P533
"아내분은 다리에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가마슈가 말했다. "그 교각을 보러 갔을 때, 그 밑에서 살해됐죠." - P535
꼬리가 긴 이야기에, 수십 년을 거슬러 올라간, 거의 흐릿한 기억을 성자와 기적 그리고 크리스마스 털모자에 대한. - P537
"그 여자애들을 뺏기자 우엘레트 부부는 아이를 더 낳은 거야." - P538
가브리가 말했다. "자기와 자매들이 하키를 좋아했다고, 하지만 하키는 다섯이 아닌 여섯이 한 팀이죠." - P540
"콩스탕스는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목격했어요. 엘렌도 그랬죠. 그들은 다른 자매들 외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어요. 그게 그들을 한데 뭉치게 한 그들의 비밀이었죠." - P541
그 떠밀림 이면에는 수년간의 고통이 있었다. 무시당한, 숨겨진, 소외된, 부인된. - P543
"경감은 자신이 두 가지를 찾고 있다는 걸 알았어요." 머나는 말했다. "머리글자가 MA이고, 이제 칠십 대 중반에 이른 사람." - P544
알베르. "어쩌면 그녀가 그들의 여동생이 아니라 그가 그들의 남동생일 수도 있죠." - P545
마르크. 마리해리엣 가계의 모든 딸들은 마리모모라는 이름이 붙었고, 모든 아들은 마르크모모라고 이름 붙었어요. - P546
"자신이 비르지니를 죽였다는 걸 콩스탕스가 머나한테 말하지 못하게 하려고 그가 그녀를 죽였군." 클라라 말했다. - P547
그리고 지금, 다리 구간의 가장 높은 지점을 향해 조금씩 나아가면서 가마슈는 아르노가 르나르를 만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지 생각했다. - P550
실뱅 프랑뢰르 속에서 조르주 르나르는 자신의 진실한 뮤즈를 발견했다. - P552
샹플랭교가 무너진 날이 그들의 바스티유 데이(프랑스혁명 기념일)가 될 것이었다. 그리고 그 희생자들은 전설이 되리라. - P554
스리 파인스는 아무것도 숨길 게 없는 것처럼 보여야 해요. - P556
크라켄kraken 전설로 내려오는 바다 괴물 - P557
보부아르는 산들바람이나 험악한 말한마디에도 쓰러질 듯, 텅 빈 것처럼 보였다. - P558
올리비에는 커지는 불안감을 안고 지켜보았다. 빌리 윌리엄스가 그에게 모든 걸 말할 것 같았다. - P560
그리고 가마슈를 찾는 수색이 진행 중이었다. - P562
"보부아르 경위요." 테레즈가 말했다. "그가 프랑쾨르와 있어요." - P564
"어디 있는지 압니다." 보부아르는 에밀리 롱프레의 포치에서 발을 떼며 가리켰다. - P565
"안녕하신가, 머저리. 루스가 장 기 옆에 앉으며 말했다. "자네 새 친구들은 누구지?" - P567
그들이 영원히 가 버렸다며 많은 사람이 포기하지만 난 그걸믿지 않아. 어떤 이들은 결국 집을 찾는 데 성공해. - P569
"다리 기둥들에 폭발물이 설치됐고, 이제 언제고 터질 겁니다. 폭발물 처리반이 곧 오겠지만 당신이 당장 다리를 폐쇄해야겠어요. 그러지않으면 당신도 같이 가라앉을 거예요." - P571
가마슈는 그것이 총경의 많은 재능 중 하나인 가짜를 진짜로 보이게하는 능력이라는 것을 알았다. - P573
그 부하들은 그가 피에르 아르노와 오드레 빌뇌브 그리고 다른 이들을 처리할 때 자신과 함께 했었다. - P575
그의 명령들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이행되었다. 가마슈가 창조한 난장판이 저지되고 치워지는 중이었다. - P577
보부아르와 벤치에 앉아 이야기하고 있던 그 늙은 여자. 보부아르가 사라진 거라면 그녀가 그의 행방을 알지 몰랐다. - P579
"경찰이다. 니콜 수사관이 말했다. "당신을 체포한다." - P581
장 기 보부이르는 그때 자신과 로사가 버림받지 않았다는 것을, 자신과 로사가 구제받았다는 것을 알았다. - P582
"그럼 이제 어떡하죠?" 가브리가 책임자로도 보이고 통제를 잃은 듯도 보이는 니콜을 향했다. - P583
테레즈 브루넬 경정이었다. 그녀는 그에게 총을 겨누고 있었고, 진지했다. - P587
프랑쾨르의 얼굴이 굳었다. "정말 내가 내 부서가 파괴되도록 놔뒀다고 생각한 건 아니겠지?" - P588
가마슈는 팔뚝으로 프랑쾨르의 목을 감고 그를 총에서 떨어뜨려 놓으려고 애썼다. - P590
그리고 아르망 가마슈는 총을 쏘았다. 또 한 번, 그리고 다시 쏘았다. 실뱅 프랑쾨르 총경이 멍한 얼굴로 옆으로 쓰러질 때까지. 죽을 때까지. - P592
그는 총을 다시 들어 올렸다. 이제 손이 진정되었다. 총이 흔들리지 않았다. 목표는 명확했다. 더 이상 가마슈의 다리가 아니었다. - P595
장기 보부아르. 이윽고 아르망 가마슈는 땅에 떨어져 밝은 눈에 천사의 형태를 취하듯 대자로 누웠다. - P596
모든 것에는 틈이 있기 마련이고 그것이 빛이 드는 법 - P598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지 알 거야, 장 기." 렌 마리가 말했다. - P600
그는 경감을 안고, 자신이 방아쇠를 당겼고 가마슈가 그 충격에 숲에서 나가떨어지던 순간을 떠올렸다. - P602
아르노, 프랑쾨르, 테시에는 죽었다. 조르주 르나르는 음모를 꾸미고 가담했던 다른 이들과 SHU에 수감되어 재판을 기다리고 있었다. - P603
그리고 이제 렌 마리는 남편의 손을 잡고, 장 기와 아니의 춤을 지켜보는 그를 보았다. - P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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